구인/알바 중고장터
부동산 모임안내
생활정보창은 무료이며
누구나 사용하면 됩니다
최종편집
2018-08-17 오전 10:38: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안동뉴스
청송뉴스
영양뉴스
경북뉴스
농업인뉴스
정치의원뉴스
문화체육뉴스
교육정보뉴스
사회단체뉴스
기업경제뉴스
사건사고
미담사례
인물동정
전국핫뉴스
오피니언
기자수첩
여론광장
독자기고
칼럼&사설
자유게시판
인사이드
시민알림방
화제의 인물
가볼만한 곳
행사안내
기자탐방
안동맛집/이색업소
문화&축제소개

[Photo News]경북도청 이전 예정지
기승을 부리던 더위가 물러가고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25일, 도청이전의 밑그림이 본격적으로 그려지는 검무산 일대의 초가을을 독자와 함께한다.

잊혀져가는 우리 동네 정겨운 옛이름(28)
태화동 = 공원마, 원골, 불미골, 어개골

서악사(西岳寺) 아래에 있는 터로 전에 안동시민의 공원이 있었다고 하며 광복 후에 이곳에서 동채싸움도 하였다. 현재는 중앙고등학교와 경덕중학교가 있다.

잊혀져가는 우리 동네 정겨운 옛이름(27)
천리동 = 나무둑, 사장뚝. 화성동 = 꼬재

이 마을에 천리천이라는 하천이 흐르고 있으며 이 하천의 둑에 회나무가 3그루 있었는데 수백 년 묵은 고목이었으나 한국전쟁 당시 폭격으로 없어졌다. 회나무를 심었던 곳이라 하여 조산, 나무둑이라 한다.

잊혀져가는 우리 동네 정겨운 옛이름(26)
정하동 = 먼다리, 정자골, 신저리, 아느골

정하동은 한말(韓末)에 건축된 주원정(注源亭)이이라는 정자 아래쪽에 위치하는 동리라 하여 붙여진 명칭이라고 한다.

잊혀져가는 우리 동네 정겨운 옛이름(25)
정상동 = 두들마, 거붓골, 옹정골, 아래기

낙동강 건너편에 있는 정상동은 한말(韓末)에 건축된 주원정(注源亭)이라는 정자 위쪽에 위치한다고 하여 붙여진 명칭이다.

잊혀져가는 우리 동네 정겨운 옛이름(24)
이천동=지르내, 제비원, 밋두리, 용달골

원래 안동부 부내면의 지역으로 왕달봉에서 발원한 하천이 남서쪽으로 흘러 마을 앞을 가로지르고 꺾어서 북서쪽으로 흐른다고 하여 지르내라 하였다. 하천 윗쪽을 웃지르내, 아래쪽을 아랫지르내라 한다. 또 이 마을에는 진흙이 많고 그 질이 좋아서 도..

잊혀져가는 우리 동네 정겨운 옛이름(23)
율세동=밤적골.평화동=서경지, 관사마

이 마을의 명칭은 고려시대부터 불리던 지명이며 밤나무가 많이 있는 골이라 하여 밤적골이라고 하였다. 또 안동의 동쪽에 있는 지역으로서 큰 절이 있었으므로 밤절골이라고 하였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잊혀져가는 우리 동네 정겨운 옛이름(22)
운안동=관거리, 새골 /운흥동=짐대거리

안기동과 운안동 경계지점으로 공민왕의 사당이 있었다고 한다. 마을에 감옥이 있어 관청 사람이 많이 왕래하였다고 붙여진 명칭이다.

잊혀져가는 우리 동네 정겨운 옛이름(21)
용상동=마뜰, 쑥쟁이, 자앞, 장거리, 중돌

맛들·마뜰·마평(馬坪)·용상(龍上) 고려 공민왕(恭愍王)이 안동에 피난 왔을 때 기산(岐山)에다 성을 쌓고 이곳에서 말을 먹였다고 한다.

잊혀져가는 우리 동네 정겨운 옛이름(20)
옥야동=옥거리, 새장터/옥정동=신정리

이 마을에 안동부의 옥(獄)이 있었다고 하여 옥거리 또는 옥리라 하였다고 한다. 그 후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옥동(玉洞)에 편입되고 1931년 4월 1일 안동읍제(安東邑制) 실시에 의하여 옥동 일부를 잘라서 팔광정 4정목(町目)이 되었다가 1947년 옥..

잊혀져가는 우리 동네 정겨운 옛이름(19)
안흥동=구무탕.옥동=옥마,관청골,하이마

안동부의 감옥이 있던 곳이라 하여 옥거리, 옥마, 옥리 등으로 불렀으나, 1914년 7월 5일 행정 구역 폐합에 따라 옥동이라 하였다가, 1931년 4월 1일 안동읍제 실시에 의하여 5개정으로 갈라서 팔광정, 4정목, 6정목, 상반정, 옥동정으로 되었다.

잊혀져가는 우리 동네 정겨운 옛이름(18)
안막동=안막골,사명당골,머지리,법석골

이 마을은 안막동의 원 마을으로서 원래 안동부의 서부지역이었다. 고려 공민왕 때 현 길원여고(吉原女高) 자리에 순흥(順興) 안효자(安孝子)의 대묘막(大墓幕)이 있었기 때문에 안막골이라 불렀다.

[기자탐방]
안동의 문화유산 '어필영정각'

현재 285점(국가지정문화재 77점, 경상북도 지정 문화재 208점)의 지정 문화재를 보유하고 관리하고 있는 안동은 문화재로 지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관리 대상에서 제외, 점차 훼손되어 가는 다수의 비지정 문화재의 현실을 직시하고 지난 1월, 1차로 ..

잊혀져가는 우리 동네 정겨운 옛이름(17)
안기동=안기골, 서당골, 새절골, 칠성동

안기동은 원래 안동부 부내면의 지역으로서 조선시대에 안기역(安奇驛)이 있었다고 하여 안기역마 혹은 안기골이라 하였다. 1964년 3월 20일 동기구 개편에 따라 안기동이 되었다.

 
16.  [기자탐방] 안동의 문화유산 ‘침류정’ 2009-02-06
17.  잊혀져가는 우리 동네 정겨운 옛이름(16)
2009-01-31
18.  잊혀져가는 우리 동네 정겨운 옛이름(15.. 2009-01-24
19.  잊혀져가는 우리 동네 정겨운 옛 이름 2008-10-13
20.  [의원회관 탐방, 국회의원 나경원]<.. 2008-08-22
21.  [업체탐방] 농협중앙회 안동시지부와 2008-08-08
22.  [네트워크] 경북지역 인터넷언론사 대표 2007-03-23
     
     
     
     
     
     
     
     
 1 2  
농협 안동시지부 '콕팜2.0 서비스' 출시
안동대학교 청년TLO 육성사업 선정, 3년간 7억..
경북도 무형문화재 제7호 놋다리밟기 안동댐 ..
8월 17일(금) 지역소식을 알립니다.
안동한우번식우연구회, 장학금 기탁
안동, 아동 학대치사 혐의로 親父 검거
안동, 농가 화재발생 주택 1동 전소, 인명피해..
경북도,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 위해 1,600억 지원
남부지방산림청,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농업용수..
계곡 등 피서시 안전사고 주의
안동 카누·조정훈련센터 폭염 불구하고 전지..
-불볕더위, 애타는 농심- 안동시, 농작물 폭염..
안동, 가로수 보호판 교체 보행 안전 확보와 ..
안동, ‘임청각 소담길’ 조성임청각과 낙동강..
안동시, 2018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공연정보-연극 ‘두드려라..
제8회 안동웅부배 전국장애인배드민턴대회 개최
경북도, 제73주년 광복절 및 정부수립 70주년 ..
8월 16일(목) 지역소식을 알립니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키즈FunFun시리즈] 16~17..
안동시, 올 6월1일 기준 개별·공동 주택가격 ..
'아직도 내 귀엔 서간도의 바람소리가' 임청각..
-단합과 결속으로 지역농업의 활로 모색- 안동..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8 자원봉사자 모집
대구광역시&경상북도 '경제공동체' 실현 위해 ..
국비확보, 남청송농협 산지유통센터 증축청송사..
청송군 대표축제 명칭 ‘청송사과축제’로 변경
영양, 2018년산 홍고추 수매
3대 8명 독립운동가 배출 독립명문가 이중업 ..
[기고]김휘태 안동시 풍천면장 '추락하는 지방..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안동시, 광복절 맞아 경북독립운동기념관·임..
자동차화재 예방 운전자의 관심과 안전운전이 ..
경북도, 권역별 도시가스 소비자요금 인하
드론으로 농작물 건강상태 신속 진단 생육지도..
화요일에 만나요 시리즈 4人4色 - Memory
안동,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초등학생골프..
안동시,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 지방재정의 민..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8 공연 입장권 예매,..
-드론의 비상- 2018 안동드론 페스티벌 개최
청소년 인성함양 뮤지컬 ‘책벌레가 된 멍청이..
8월 14일(화) 지역소식을 알립니다.
8월 15일 정훈선 안동시의회 의장
영양, 전농경북도연맹 2018 가족한마당행사
8월 13일(월) 지역소식을 알립니다.
안동시의회 총무위원회, 첫 현장 방문지로 3대..
안동, 아파트 공금 2억1천만여원 빼돌린 관리소..
'새로운 생각, 새로운 행동, 새로운 의회' 경..
안동시의회, 첫 예결특위 구성 위원장 손광영..
'의병, 정의로 일어나 조국에 묻히다' 제73주년..


방문자수
  전체 : 208,661,628
  오늘 : 32,404
안동인터넷뉴스 | 경상북도 안동시 퇴계로 103-1 2층(목성동) | 제보광고문의 054) 856-2051 | 팩스 054) 856-2053
회사소개 | 후원회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뉴스 등록일 2007.3.12 | 등록번호 경북 아 00040호
발행인/편집인:권광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권광남
후원 : 농협 733-02-527590 예금주 : 권광남(안동인터넷뉴스)
Copyright by ad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andongnews@emp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