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알바 중고장터
부동산 모임안내
생활정보창은 무료이며
누구나 사용하면 됩니다
최종편집
2019-05-24 오후 5:46: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안동뉴스
청송뉴스
영양뉴스
경북뉴스
농업인뉴스
정치의원뉴스
문화체육뉴스
교육정보뉴스
사회단체뉴스
기업경제뉴스
사건사고
미담사례
인물동정
전국핫뉴스
여론광장
오피니언
이슈기획
기자수첩
독자기고
칼럼&사설
인사이드
시민알림방
화제의 인물
가볼만한 곳
행사안내
기자탐방
안동맛집/이색업소
문화&축제소개
2013-01-09 오후 3:03:14 입력 뉴스 > 여론광장

[여론광장]
안동 홈플러스 사거리 신호체계 개선
유턴신호 허용? vs 기존 좌회전 유지?



 

안동 홈플러스 앞 사거리가 불법유턴 차량들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안동역천리교 방면 차량의 경우 이곳 사거리에선 유턴을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다수의 운전자들이 홈플러스 진입을 위해 좌회전 신호 때 상습적으로 불법유턴을 자행하고 있어 사고 위험이 크다는 지적입니다.

 

안동경찰서는 지난해 교통안전시설심의위원회를 열고 유턴신호 변경안을 심의했지만, 위원 전원이 '홈플러스 앞은 차량 합류지역이기 때문에 유턴신호를 허용할 경우 정체가 더 심해질 수 있다'는 이유로 이 안을 부결했습니다.

 

유턴신호를 설치하게 되면 홈플러스로의 진입이 수월해지고 불법유턴으로 인한 사고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퇴근시간대 구 대구통로에서 내려오는 직진`우회전 차량과 맞물려 혼잡이 가중된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최근 시민들 사이에선 유턴을 원천 차단하기 보다는 이 지역의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해 신호체계를 현실성 있게 바꿔야 한다(유턴허용)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또 하루 수백 건에 달할 정도로 불법유턴 횟수가 워낙 많다 보니 교통단속에도 어려움이 큰 실정입니다.

 

이에 안동인터넷뉴스사는 안동 홈플러스 사거리 유턴신호 변경안과 관련해 안동시민들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여론광장은 한 명이 두 번 이상 참여를 할 수 없습니다.

 

관련기사 링크 <홈플러스 사거리 신호체계 개선 필요>

권달우 기자(dalu80@naver.com)

       

  의견보기
용상동
어디서 유턴하는가남요? 거 참^^ 2017-06-10
김양
불법유턴땜에 사고날뻔한 일인으로써반대임 2015-10-10
김금여
유턴허용에 찬성합니다 2013-01-11
학가산님
학가산님 사업장 문제보단 불법유턴하는 자체가 잘못된거아니겠어요? 애꿎은 사업장걸지 말고 교통안전의식부터 개선해야하지 않을까요? 참 챙피한거예요 쌀사러 왔다가 사고내지말고 안전운전합시다. 2013-01-11
시민3
불법유턴 단속만 한다고 문제가 풀리는 부분이 아닌 것 같습니다. 시민들의 편의를 위하여 유턴을 허용하는 방안이 통과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솔직히 출,퇴근 시간에 교통문제보다 주말 홈플러스 진입을 위한 불법유턴이 더 문제가 되기에 진정 시민을 위한다면 불법유턴을 단속하기 보다는 편의와 사고예방을 위하여 유턴신호를 넣어 주는게 좋을 것 같네요... 2013-01-11
rlqordla
유턴을 허용하며 유턴차량으로인해서 좌회전차는 앞유턴차로인해서 좌회전을 못해 교통이 더혼잡하지 않을까요? 2013-01-11
김길봉
홈플에서 건물을 설계할때 진,출입로를 뭐같이 설계해서 그렇지 진,출입로를 그반대로 하였으면 될걸..저지래 다해놓고 이제와서 뭐 해달라하면 ㅈㄹ ㄷ 2013-01-10
쯧쯧쯧
경찰은 뭐하노..불법단속 카메라를 달던가..단속이라도 똑바로 하든가..게을러 빠져갖곤 쯧쯧쯧~~~~~ 2013-01-09
시민2
위원들에 의해 부결된 결정이 안동시민 전체의 의견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네요. 각자의 이권에 의해 그런 결정을 내렸을 수도 있고, 시민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은 결정일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공개가 되지 않고 시민들이 모르는 위원들만의 결정을 알리고, 시민들의 의견을 들어 재평가 하는 것은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심의위원회가 재대로 된 판단을 했다면 유턴지역으로의 승인을 부결한데 머무르지 말고, 더 나아가 불법유턴을 막을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해야 하지 않을까요. 홈플러스가 작년 5월에 개점했는데 아직까지 저런 행태가 계속되고 있다면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 언론에서 제대로 문제제기를 해 신호위반이 없는 교통체계로 만드는 것에 찬성합니다. 2013-01-09
학가산
불법신호위반도 문제지만 홈플러스 진입로 앞에서 얼른 들어오라고 꼬드기는 삐기 주차요원도 문제다. 신호도 무시하고 경광봉 흔들면서 들어오라고 손짓하는데..신호도 무시하고 들어가는 차량도 많던데 이거 문제다. 홈플러스 측도 불법신호위반에 잘못이 있다. 2013-01-09
촌놈
나도 홈플러스 갈때마다 불법유턴으로 들어간다. 매번 양심에 가책을 느낀다. 아예 불법유턴을 막던가, 아니면 허용하던가 조치를 취해야 할 것 같다. 지금의 신호체계는 불법유턴 신호위반 운전자를 양산하는 꼴 밖에 안된다. 현실적인 신호개선이 필요하다고 느낀다. 2013-01-09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10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경북도청 이전 3년, 안동 무엇했나? 포항 동부..
5월 25~27일(토~월)지역소식 알립니다
문재인 대통령, 경주 모내기 현장 방문 경주 ..
강변에서 즐기는 '색소폰 오케스트라' 매주 토,..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 감상 교육 'Fun한 ..
안동시의회 이재갑, 이경란 의원 5분 자유발언 ..
안동 남후초, '유소년 승마단' 창단 24일 창단..
안동시, 제26회 청소년 가요제 개최 아이돌 부..
주말엔 '가족친화박람회'에 놀러오세요워라밸..
청송군, '제9회 의병의 날' 기념식 개최
창작오페라 '금지옥엽' 관객들 호평2회 공연 모..
'2019 영주 소백산 철쭉제' 개막 25, 26일 ‘..
안동대 SW중심사업단, 우수논문상 수상 학부생..
안동대 사학과 조우제, 인문콘텐츠학회 '포스..
북안동농협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신전2리..
북안동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지급 성적 우..
안동시의회, 제205회 임시회 폐회 올해 첫 시..
5월 24일(금) 권영세 안동시장 동정
영양군, '이장 직무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5월 24일(금) 지역소식 알립니다
김호석 의원, '문화관광산업 안동경제 최선의 ..
장애인의 날, 따뜻한 포용으로 함께해요안동시..
'공중시설 금연구역' 합동 지도 단속 안동보건..
중국 속 '우리 역사 현장' 밟는다 안동 청소년,..
안동시, 이른 무더위 그늘막 운영 시작 추가 확..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 안동관광 견인 금년 5..
카자흐스탄 고려인들 '청송군' 방문
영양군에서 '한·러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 ..
5월 24일(금) 정훈선 안동시의회 의장 동정
5월 23일(목) 권영세 안동시장 동정
5월 23일(목) 지역소식 알립니다
용정교 왕복 4차로 확장공사 본격 추진 용상동..
안동, 젊은 세대 유입책 마련해야 된다 '젊은..
'영풍석포제련소, 통합환경조사 실시하고 사업..
안동시, 최신 정보 '민원 편람' 제작 시 산하 ..
정 나누는 소소한 '구담강변 프리마켓' 찾아가..
식중독 예방으로 건강한 여름 나세요 3대요령 '..
한 시간에 보는 디지털 한국 미술 1만년展 개최
안동시, 초기 민주주의의 원형『만인의 청원, ..
5월 22일(수) 정훈선 안동시의회 의장 동정
5월 22일(수) 권영세 안동시장 동정
청송군, 포항시와 자매결연 협약 체결 문화, 관..
출렁거리는 뱃살이여~ 이제 안녕 - 영양군보건소..
하회마을 섶다리, 계속 걸을 수 있을까? 권영세..
5월 22일(수) 지역소식 알립니다
안동시의회 권광택, 김상진 의원 시정 질문 이어져
황교안 대표 찬양발언에 유림 후손 1인시위 '지..
안동시, '비효율·낭비적인 행사 과감하게 퇴..
안동대 문화산업대학원, 학술대회서 '우수논문'..
안동, 자동차세 등 상습 체납 일제 단속 22일 ..


방문자수
  전체 : 219,367,399
  오늘 : 6,841
안동인터넷뉴스 | 경상북도 안동시 퇴계로 103-1 2층(목성동) | 제보광고문의 054) 856-2051 | 팩스 054) 856-2053
회사소개 | 후원회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뉴스 등록일 2007.3.12 | 등록번호 경북 아 00040호
발행인/편집인:이대율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율
Copyright by ad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andongnews@emp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