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알바 중고장터
부동산 모임안내
생활정보창은 무료이며
누구나 사용하면 됩니다
최종편집
2018-06-25 오전 10:36: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안동뉴스
청송뉴스
영양뉴스
경북뉴스
농업인뉴스
정치의원뉴스
문화체육뉴스
교육정보뉴스
사회단체뉴스
기업경제뉴스
사건사고
미담사례
인물동정
전국핫뉴스
오피니언
기자수첩
여론광장
독자기고
칼럼&사설
자유게시판
인사이드
시민알림방
화제의 인물
가볼만한 곳
행사안내
기자탐방
안동맛집/이색업소
문화&축제소개
2017-06-14 오후 1:13:41 입력 뉴스 > 여론광장

[여론광장]
'안동 시내버스 야간운행 단축' 찬반 투표
여러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최근 안동시가 시내버스 노선 야간운행을 단축한다고 발표하자, 시민들의 불만이 속출하고 있다. 현재 안동시청 홈페이지 시민참여 자유게시판과 SNS, 인터넷카페 등에선 시내버스 야간운행 단축과 관련한 항의성 글들이 쏟아지고 있다.

 

안동시에 따르면, 오는 24일부터 0, 1, 2, 11번 등 13개 노선의 야간 막차운행 시간이 기존 보다 1시간에서 1시간30분 정도 단축된다. 이에 야간에 귀가하는 직장인들의 퇴근길에 비상이 걸렸다. 정하동과 안동고를 경유하는 80·81번 노선도 밤 9시를 기점으로 운행이 중단되면서 10~11시까지 운영하는 시내 고교 야간자율학습에도 차질이 생겼다.

 

이는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운전을 하는 운수종사자들의 최소 휴게시간을 보장해주는 여객법 개정에 따른 조치다. 안동시의 위탁을 받은 버스 3사가 법 개정을 이유로 인력을 추가 채용해야 한다며 지원예산 증액을 요구하자, 안동시는 어쩔 수 없이 막차 시간을 앞당기는 악수를 둔 셈이다. 격무에 시달리는 운전기사들의 휴식을 보장하기 위해 교대 근무자의 수를 늘이자는 법의 취지에 위배되는 버스 3사의 행태다.

 

버스기사들의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하는 것은 불가피한 조치다. 하지만 시민의 발을 볼모로 과도한 요구를 하는 버스 3사와, 이들의 횡포에 휘둘려 시민을 위한 소신 있는 교통행정을 펼치지 못하는 안동시가 비판의 도마에 올랐다.

 

이에 안동인터넷뉴스사는 여론광장을 통해 시내버스 야간 단축운행과 관련한 안동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한다. 아래 항목은 관련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선정했다. 여론광장은 한 명이 두 번 이상 참여를 할 수 없다.

 

*안동인터넷뉴스 모바일 접속 시 기사문 아래 'PC버전'을 클릭하면 여론광장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권달우 기자(dalu80@naver.com)

       

  의견보기
주민
시장 시의회의원 18년 6.4 선거에서 모두 집으로 GO 한표 쏨 시민들 불편은 안중에도 없음? 2017-06-17
안동 한 중학생
물론기사들이힘든건알지만 중고대학생들을생각해주세요 차량운행이안되는학원이나 도서관이나 알바등 9시10시에끝나는시간대가많습니다 그런데9시로단축을한다면그학생들모두 택시를타야됩니다. 그럼 택시만이득보는거고 저희는 멀면멀수록돈을더내야하는 수밖에없습니다. 특히 저희가돈이많은것도아니고 돈을항상빌릴수가없으니 기사님들이 불편하거나힘드시더라도 돈을벌기위해 기사라는직업을선택하는것인데 책임을가지고 .. 2017-06-16
롱달이
시민들의 불편은 안중 에도없고 시와 의회에서는 시민에게 설문이라도 해봤나요 문대통령은 일자리창출하는데 안동시에서는3개버스회사에 벽지운행 보조지원도해주면서 1시간에 해당하는 버스기사채용을 늘려주면 시민의 불편을 덜어주는 진정한 일자리 창출이될텐데 2017-06-16
안동학생
근로시간 단축하고 시급 올리고 주4일근무하고 이런게 원하는건가? 시민과 학생의 불편은? 야간에 버스를 필요한 사람들에게 필요한 새로 운송수단을 신설해서 대체교통편을 마련하면 다른사람은 일찍퇴근해도 문제없는데 학생들이 집에 못가든 그건 알바아니니 시간단축하고 근로조건이 열악하다고 떠들어대겠지 줄어든 시간만큼 월급을 깎아야한다 2017-06-14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10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고운사 신도시포교당 ‘녹야원’ 기공식 개최
안동, 환태평양 대표 축제 관광도시로 인정받아..
숨은 성악가를 찾아라!! 파파로티 성악콩쿠르 ..
-안동 생물자원연구소- 농업인·학생 인기 견..
어르신 소비생활 괜찮으신가요? 고령 소비자 77..
한국생명과학고 보훈봉사단 6·25 참전유공자에..
청송,코리아 마이스 엑스포 참가
안동의료원 이윤식 원장, 아시아정맥경장영양학..
안동 금소마을 안동포 원료 대마(삼) 수확
안동시, 수돗물(상생수) 품질보고서 7만4천 부..
안동시보건소, 장애인 대상 건강운동교실 운영...
안동시정신건강복지센터 스트레스 고위험군 대..
안동사과 '애이플' 주한영국대사관(엘리자베스..
6월 25일(월) 지역소식을 알립니다.
6월 25일 권영세 안동시장 동정
이런 장학금 기부는 어때요? 매월 10만원씩 10..
-청소년이 행복한 안동 만들기- 등굣길 주먹밥..
안동시, 장애인편의시설 설치실태 전수조사
가축전염병 예방법 대폭강화 대상 차량 및 살 ..
안동시립합창단 프랑스 무대에서 진한 감동 선사
2018 경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 도내 23개 시·군,..
안동시, 보조금 관리 실무 교육으로 보조금 부..
6월 넷째주말 지역소식을 알립니다.
청송군보건의료원, 이동 건강 체험 홍보관 운영
영양군 ‘2018년 반딧불이 체험 청소년캠프’ 개최
안동 소천권태호음악관, 23일 '우크라이나 체..
안동 '힐링콘서트 오락가락 가요제' 개최 22일..
안동 도·시의원 당선인 22명 중 절반 안동대 출신
안동시 고질 체납자 강력 대응 세금 미납 차량 ..
안동시 대표 평생학습강좌 명사초청 ‘세상 돌..
안동 시내버스 노선 조정 운행기존노선 최대한..
경북, 청년이 행복한 농촌을 꿈꾼다!! 22년까지..
고부가 기술 농 육성사업 신청 접수 희망자 거..
남부지방산림청, 불법 목재제품 단속
제33회 한국국제관광전 안동시, 최우수 부스..
6월 22일(금) 지역소식을 알립니다.
6월 21일(목) 지역소식을 알립니다.
윤경희 청송군수 당선자 첫 업무보고 받아
생산을 배려하는 소비, 소비를 생각하는 생산 22..
오감만족 안동서부시장 '청춘야시장' 한낮 무더..
안동의 여름밤을 제대로 즐기자 23일 안동 달..
안동시와 안동경찰서, 공중화장실 몰래카메라 ..
상반기 안동수요회 정기회의 개최
안동, 비점오염원관리지역 지정 안동시의 ‘물..
안동, 희망복지지원단&출동드림봉사단 복지 상..
안동시, 20~21일 사회적경제 역량 강화 워크숍
6월 20일 권영세 안동시장 동정
-시민만 바라보며 안동발전 위해 최선을- 6.13..
서안동농협 제9기 원로대학 개강
나리 나리 개나리∼ 제12회 전국 봄나들이 동요..


방문자수
  전체 : 206,373,502
  오늘 : 28,222
안동인터넷뉴스 | 경상북도 안동시 퇴계로 103-1 2층(목성동) | 제보광고문의 054) 856-2051 | 팩스 054) 856-2053
회사소개 | 후원회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뉴스 등록일 2007.3.12 | 등록번호 경북 아 00040호
발행인/편집인:권광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권광남
후원 : 농협 733-02-527590 예금주 : 권광남(안동인터넷뉴스)
Copyright by ad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andongnews@emp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