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알바 중고장터
부동산 모임안내
생활정보창은 무료이며
누구나 사용하면 됩니다
최종편집
2018-02-14 오후 8:06: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안동뉴스
청송뉴스
영양뉴스
경북뉴스
농업인뉴스
정치의원뉴스
문화체육뉴스
교육정보뉴스
사회단체뉴스
기업경제뉴스
사건사고
미담사례
인물동정
전국핫뉴스
오피니언
기자수첩
여론광장
독자기고
칼럼&사설
자유게시판
인사이드
시민알림방
화제의 인물
가볼만한 곳
행사안내
기자탐방
안동맛집/이색업소
문화&축제소개
2017-10-10 오후 3:17:21 입력 뉴스 > 정치의원뉴스

문재인 정부 첫 국정감사 난타전 예고...여당 '적폐청산' 야당 '신 적폐 청산' 예고!



길었던 추석연휴가 끝남과 동시에 문재인 정부 들어 첫 국정감사(12~31일)를 열기로 여야가 합의했다. 이러한 가운데 민주당은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등 과거 정권의 '적폐청산'을 확실히 하겠다는 입장이다. 반면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 국민의당 등 야권은 '문재인 정부 5개월 동안의 안보외교 정책 혼선 등을 따지겠다'고 벼르고 있어, 여야 간 한치의 양보도 없는 난타전이 벌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국정감사의 큰 틀은 이미 여야 간 예고한 바 있는 적폐와 신(新)적폐의 청산이다. 더불어민주당은 국정감사에서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으로 표현되는 보수 정권 9년의 적폐 청산을 예고하고 있고, 이에 맞서는 야당은 문재인 정부 5개월 동안의 안보외교의 정책 혼선, 인사 난맥상 등을 '신적폐'로 규정하고 이를 정조준하고 있는 모양새다.

 

'밀리면 죽는다'는 각오로 이번 국정감사에 임하겠다는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문재인 정부의 안보무능을 주장하며 맹공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더불어민주당은 정기국회 개회와 동시에 이명박 정부 당시 생산된 '민간인·문화예술인 사찰 의혹''2012년 총선 개입 의혹' 관련 문건 등을 공개하며 맞공세를 예고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을 국감 최대 이슈로 부각시키겠다는 전략을 밝힌 더불어민주당은 "국방부도 최근 국정권 댓글공작 사건에 대해 일부 인정한 만큼 이 전 대통령이 이번 국감에 꼭 출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4대강 문제에 대한 책임소재와 대책,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실현 가능성 등이 핵심 쟁점이 될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정의당은 이 전 대통령을 국감 증인으로 신청한 가운데 여당인 민주당은 이번 국감에서 "이명박·박근혜 정부의 방송장악 시도, 최순실 국정농단, 문화계 블랙리스트 작성, 국가기관을 동원한 정치 댓글 공작, 면세점 선정 비리 등을 주요 타깃으로 삼는 한편,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 성장''혁신성장' 등 주요 정책에 대한 홍보도 펼칠 계획이다.

 

문재인 정부의 안보 문제에 대해 집중 추궁하겠다고 밝힌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와 국방위원회를 중심으로 대북정책, 전술핵 재배치, 전시작전권 조기 환수 문제 등에 대해 맹공을 펼치고 전 정권 정조준에 노무현 전 대통령 일가의 뇌물수수 의혹 재조명으로 맞불을 놓겠다는 전략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한국당은 또 국감에서 전술핵 재배치를 통해 핵 균형을 이뤄야 한다는 주장과 함께 문재인 정부 외교·안보라인의 '엇박자'를 비판하며,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을 '좌파 포퓰리즘' 정책이라고 비판하며 관련 문제점들을 부각시키고 문 정부를 신 적폐로 규정, 안보 무능과 정치 보복, 인사 먹통 등에 대해 상임위별 소속 의원들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국정감사에서 당의 선명성을 부각시킬 수 있는 감사에 초점을 맞추겠다는 국민의당은 "5·18 당시 최초 발포 명령자로 지목받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증인 채택을 심각히 고려 중"이라며 "잘못된 부분을 고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당장 위기에 처한 경제나 외교안보 위기 상황에 대한 제대로 된 조치를 강력하게 요구할 것"을 밝혔다. [국회/정차모 기자]

안동인터넷뉴스(dalu80@naver.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10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김수현 시의원, 안동 도의원 2선거구 출마
설 연휴 안동 지역소식을 알립니다
'소외된 이웃에 온정의 손길을' 이영식 도의원..
안동시의회,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안동시, 2018년도 표준지공시지가 공시 최고 ㎡..
제5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 주제 공모
김인중 도의원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풍성한 설명절, 전통시장엔 함박웃음 전통시장..
예산1조원 도시 안동 유사규모 자치단체 대비 ..
빈집털이 예방으로 편안한 설 명절 보내기
'안동선비순례길' 걷기 명소로 급부상 주말마다..
안동, 국가보조금 부정수급 피의자 검거
올림픽 열기를 탈의 도시 안동으로 평창동계올..
깨끗한 농촌 만들기는 우리 손으로! 농촌지도자..
안동시 공영주차장 설 연휴 무료주차
건강한 명절을 책임지겠습니다 안동병원, 설연휴..
2월 14일(수) 지역소식을 알립니다
2월 13일(화) 지역소식을 알립니다
안동시, 2018년 상수도분야 국가안전대진단 '..
설날 안동시 주요 관광지 무료입장 가능 연휴기..
농업카페 ‘권중배의 참깨와 마사랑 이야기’ ..
안동시, 설명절 비상급수 대책 추진
안동시, 설맞이 특별교통대책 추진 연휴기간 교..
안동시장학회에 장학성금 줄이어 관변단체·종..
안동시, 설연휴 종합대책 수립 10개 분야 300여..
안동소방서, 소방안전대책 추진 주정차 단속 및..
100년 역사 경산묘목, 무병묘로 이어간다! 경..
안동병원, 설 연휴 응급진료 강화의료진 24시간..
2월 13일 권영세 안동시장 동정
2월 12일(월) 지역소식을 알립니다
2월 둘째주말 지역소식을 알립니다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식품분야 전문 직업인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공모사업 선정 스타트 공..
안동 송하동, 사랑의 가래떡 나눔 행사 설 맞아..
국립안동대학교&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인적 교..
엄마·아이 건강 영양플러스가 함께 합니다 안..
한국소방복지재단 경북지회안동소방서 소방관에..
안동수요회, 설 앞두고 군경 위문
안동, 일직면 양계장 화재 건물 한 동 전소, 닭..
졸업생 4명이 부른 '석별의 정' 안동 안동중와..
설 제수품은 전통시장에서 안동시, 온누리 상품..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개관 8주년기념‘은하철도 9..
안동 도산면 예끼마을 갤러리 ‘만남’ 주제로..
근·현대 안동의 종교 기록지 발간디지털 공간..
안동시보건소, 11개 지역아동센터 대상 ‘건강..
안동시, 문화재 재난안전관리 우수기관에 선정
설 명절 기간 국유임도 한시적 개방
안동, 수출단지농가대상 해외마케팅 교육으로 ..
경북도, 설 명절 대비 AI 특별방역대책 마련 ..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선비이야기여행’광..


방문자수
  전체 : 200,403,483
  오늘 : 7,135
안동인터넷뉴스 | 경상북도 안동시 퇴계로 103-1 2층(목성동) | 제보광고문의 054) 856-2051 | 팩스 054) 856-2053
회사소개 | 후원회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뉴스 등록일 2007.3.12 | 등록번호 경북 아 00040호
발행인/편집인:권광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권광남
후원 : 농협 733-02-527590 예금주 : 권광남(안동인터넷뉴스)
Copyright by ad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andongnews@emp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