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알바 중고장터
부동산 모임안내
생활정보창은 무료이며
누구나 사용하면 됩니다
최종편집
2018-02-21 오전 11:35: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안동뉴스
청송뉴스
영양뉴스
경북뉴스
농업인뉴스
정치의원뉴스
문화체육뉴스
교육정보뉴스
사회단체뉴스
기업경제뉴스
사건사고
미담사례
인물동정
전국핫뉴스
오피니언
기자수첩
여론광장
독자기고
칼럼&사설
자유게시판
인사이드
시민알림방
화제의 인물
가볼만한 곳
행사안내
기자탐방
안동맛집/이색업소
문화&축제소개
2017-12-07 오후 4:41:52 입력 뉴스 > 안동뉴스

안동시민단체, '안동·서울 간 버스요금 인하하라' 운수회사 강력 규탄



 

지난 1013일 안동과 서울 간 시외버스요금이 30% 인상된 것을 두고 안동시민단체가 이를 규탄하며 요금인하를 요구하고 나섰다.

 

안동시외버스요금인하를위한시민모임(이하 시민모임)7일 안동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동시민들은 과다한 버스요금 인상에 대해 분노를 금치 못한다", 해당 운수회사를 강력 규탄했다.

 

시민모임은 "해당 운수회사는 안동에서 동서울·강남터미널까지 버스요금을 30%(편도4,900·왕복9,800) 폭등시켰다""이는 A여객이 독점적 지위와 편리성을 악용해 시민들의 과도한 부담을 전혀 고려치 않고 기업의 이윤만을 추구한 것으로 별다른 교통수단이 없는 시민들을 상대로 한 갑질행위"라고 주장했다.

 

이어 "과도한 요금으로 시민들이 경제적 손실 당하는 상황에서도 국회의원, 시장, ·도의원 누구하나 시민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정치인이 없었다"고 지적하며, "시민들의 대변자 역할을 하지 못한 지역 정치인들에게도 그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우리는 시민들과 서명운동, 탑승거부 등 모든 방법을 동원해 적정요금으로 인하될 때까지 싸울 것"이라며, 과다한 요금인상 반대와 즉각적인 요금 인하를 요구했다.

 

안동·서울 간 시외버스 요금은 기존 16,500원에서 21,400원으로 최근 인상됐다.

 

안동시 담당자는 "지난해 1월 개정된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시외 우등 직행버스요금이 올랐고, 지난 9월 국토부 지침에 의한 버스요금 현실화와 정상요금 책정으로 적용됐다"고 답변했다. "요금정상화를 위해 관련기관에 시민들의 입장을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권달우 기자(dalu80@naver.com)

       

  의견보기
솔로몬
동서울ㆍ강남두곳다우등고속으로이따금16500원으로다니다가21400원어휴.그런데수원요금도마찬가지다거리는더가까운데요금은동서울보다더비쌌다동대구도마찬가지다북대구와전에는500원차였는데지금은얼마인가확인해보셔요모두가소비자우롱하는것입니다 2017-12-11
안동시민
최저임금이 올라서 충당하려고 요금이 오른건데 대통령투표를 잘못해서 그런거니 청와대가서 시위하소 2017-12-07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10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안동 신세동 벽화마을 ‘할매네 점빵’ 개업,..
안동시, '찾아가는 지적민원실' 운영
안동시, 엄마까투리·월영교 그려진 여권케이스..
안동하회별신굿탈놀이 평창동계올림픽 찾아 신..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공연정보] 2월 문화가 있..
안동, 보험사기 피의자 검거10개 보험에 중복 ..
안동 도산서원 정알례 봉행
청송군,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우수사례 선정
청송군, 국제슬로시티 제2기 발전 전략계획 수..
청송군, SNS 서포터즈 본격 활동 시작
안동시, 안동포 옛 명성 되찾는다 전통직조기술..
안동시, 우리마을 예쁜 치매쉼터 운영 보건지..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 21~23일 제10기 영상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공연정보] 23~24일 국민연..
남부지방산림청소속기관 평가 우수기관 선정
1월 21일(수) 지역소식을 알립니다
청송문화관광재단, 중국 단체관광객 유치 청송..
안동대, 중등교원 임용시험 66명 합격 4년 연속..
2018 클린혈관 100세 건강프로젝트 안동시, 심..
안동시, 관광정책 획기적 변화 꾀한다 관광객 ..
안동, 자연부락에 마을상수도 설치
안동, 구제역 방역관리 강화 철저한 농가단위 ..
안동시 공공용지정비 T/F팀 신설 지목변경·합..
안동, 설 연휴 이모저모
안동 도산 태자리 주택 화재
광역의원 및 기초의원 정수 조정 위한 '선거구..
2월 20일(화) 지역소식을 알립니다
2월 19일(월) 지역소식을 알립니다
김수현 시의원, 안동 도의원 2선거구 출마
'소외된 이웃에 온정의 손길을' 이영식 도의원..
안동시의회,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안동시, 2018년도 표준지공시지가 공시 최고 ㎡..
제5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 주제 공모
김인중 도의원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설 연휴 안동 지역소식을 알립니다
풍성한 설명절, 전통시장엔 함박웃음 전통시장..
예산1조원 도시 안동 유사규모 자치단체 대비 ..
빈집털이 예방으로 편안한 설 명절 보내기
'안동선비순례길' 걷기 명소로 급부상 주말마다..
안동, 국가보조금 부정수급 피의자 검거
올림픽 열기를 탈의 도시 안동으로 평창동계올..
깨끗한 농촌 만들기는 우리 손으로! 농촌지도자..
안동시 공영주차장 설 연휴 무료주차
건강한 명절을 책임지겠습니다 안동병원, 설연휴..
2월 14일(수) 지역소식을 알립니다
2월 13일(화) 지역소식을 알립니다
안동시, 2018년 상수도분야 국가안전대진단 '..
설날 안동시 주요 관광지 무료입장 가능 연휴기..
농업카페 ‘권중배의 참깨와 마사랑 이야기’ ..
안동시, 설명절 비상급수 대책 추진


방문자수
  전체 : 200,533,082
  오늘 : 32,493
안동인터넷뉴스 | 경상북도 안동시 퇴계로 103-1 2층(목성동) | 제보광고문의 054) 856-2051 | 팩스 054) 856-2053
회사소개 | 후원회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뉴스 등록일 2007.3.12 | 등록번호 경북 아 00040호
발행인/편집인:권광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권광남
후원 : 농협 733-02-527590 예금주 : 권광남(안동인터넷뉴스)
Copyright by ad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andongnews@emp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