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알바 중고장터
부동산 모임안내
생활정보창은 무료이며
누구나 사용하면 됩니다
최종편집
2018-09-20 오전 10:37: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안동뉴스
청송뉴스
영양뉴스
경북뉴스
농업인뉴스
정치의원뉴스
문화체육뉴스
교육정보뉴스
사회단체뉴스
기업경제뉴스
사건사고
미담사례
인물동정
전국핫뉴스
오피니언
기자수첩
여론광장
독자기고
칼럼&사설
자유게시판
인사이드
시민알림방
화제의 인물
가볼만한 곳
행사안내
기자탐방
안동맛집/이색업소
문화&축제소개
2018-07-05 오전 9:55:25 입력 뉴스 > 안동뉴스

아름다운 안동의 여름밤



안동이라는 지명은 고려의 시작과 함께 했다고 알려져 있다. 고려 건국에 큰 공을 세운 안동의 삼태사로 인해 태조 왕건으로부터 안전한 동쪽이라는 뜻으로 안동(安東)’이라는 지명을 받게 되었다.

 

이런 지명 때문일까? 안동은 언제나 안락하고 포근한 느낌을 준다. 안동의 여행지를 다녀보면 화려하기보다는 포근하고 낭만적인 느낌은 받게 되는데, 이러한 분위기는 해가 지고 어둠이 찾아오면 더욱 짙어진다.

 

원이엄마의 애절한 사랑을 느끼는 월영교의 밤

 

▲ 월영교
 

안동의 야경을 이야기하면서 월영교를 빼고 이야기할 수 있을까? 현재 안동의 대표적 야경은 월영교라고 할 수 있다. 이미 전국에 알려진 유명 관광지인 월영교는 원이엄마의 애절한 사랑을 배경으로 많은 커플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각광받고 있다.

 

단순히 월영교를 걸어보는 것에서 그친다면 여행초급자이다. 프로 여행꾼들과 프로 사진꾼들만이 알고 있는 월영교의 숨어 있는 포인트가 있다.

 

월영교에서 동악골 방면으로 올라가다보면 갈림길이 나오는데, 이때 예안방면으로 우회전해 조금 더 올라가면 정자 하나가 보인다. 이곳 정자가 바로 월영교 사진 촬영의 숨은 포인트이다. 아직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야경 포인트이기에 월영교의 새로운 모습을 사진으로 담거나 조용히 대화를 나누기에 좋은 장소이다.

 

음악과 함께 신나는 낙동강변 음악분수

 

▲ 음악분수
 

낙동강변의 음악분수는 여름이면 찾아오는 화려한 빛과 음악의 향연으로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음악분수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맞은편 강변에 자리 잡고 있다. 매일밤 8시부터 20분간 신나는 음악과 화려한 조명이 함께하는 음악분수를 즐길 수 있다. 짧은 시간이지만 음악분수 주변에 낙동강과 영가대교, 낙천교 등 아름다운 야경을 함께 볼 수 있어 특별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몽환적인 분위기의 제비원

 

▲ 제비원

 

보물 제115호로 지정된 고려시대의 마애불인 안동 이천동 석불상과 고운사의 말사인 연미사등이 자리 잡고 있는 곳이 제비원이다. 석불상과 연미사는 밤이 되면 조명에 비친 석불상에서 몽환적이고 신비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 낮의 웅장함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불교의 색채가 강한 제비원은 성주풀이무가에서 성주의 본향으로도 여겨지고 있어 가신신앙의 모태가 되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누구나 간절히 원하는 소원 한 가지를 들어준다는 전설을 가지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기도하며 소원을 비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안동 사람들만 안다는 숨은 야경 명소, 안포선

 

▲ 안포선에서 바라본 야경

 

안동의 야경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숨은 야경 명소가 안포선이 있다. 안동 정상동에서 정상교차로를 지나 남선면 방면으로 가는 오르막 도로를 따라 5분가량 올라가면 언덕에 작은 벤치 2개가 나란히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곳이 바로 안포선 야경 포인트이다.

 

특히 이곳에 있는 작은 벤치 2개는 친구끼리, 연인끼리 앉아 시원한 커피 한잔 마시기 딱 좋은 장소다. 쏟아져 내리는 별빛과 눈앞에 펼쳐진 도시의 불빛은 어둠 속에서도 따뜻함을 느끼기에 충분한 밝음을 전한다.

권기일 기자(ij5833@naver.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10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안동시, 올해 농업직불금 109억 조기 지급
안동병원 경북권역응급의료센터 추석 명절 응..
안동시, 추석 연휴 종합상황실 운영 등 안전대..
안동 학가산온천 시설보수 마치고 18일 재개장...
제199회 안동시의회 제1차 정례회 폐회
경북도 옥외광고 디자인 공모전 안동시 은상 2..
안동시의회,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나서
안동, 제2차 찾아가는 CEO 공감 반상회 모범운..
안동 서후 주민들 축사 신축 반대 집회 축사 건..
9월 20일(목) 지역소식을 알립니다.
경북여성장애인성폭력상담소, 경북반딧불프로..
한국생명과학고 보훈봉사단 독거 보훈가족에 ..
경북기록문화연구원, 제4기 경북 시민아키비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공연정보] 20일 가족 댄스..
한국감정원 안동지사 자율주택 정비사업 원스톱..
안동수요회, 추석 맞아 군경 위문
- 깨끗한 ‘행복안동만들기’ - 7백여 명 참여..
청송군, 추석 명절 장보기는 전통시장에서
오도창 영양군수 2018 대한민국 고용친화 모범..
안동대 실험실서 폭발 사고..대학원생 부상
가을철 임산물 불법채취 집중단속산주 동의 없..
남부지방산림청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숲속 힐링..
안동시, 추석 연휴기간 생활쓰레기 처리 대책 ..
안동시, '경북음식문화 페어 2018' 참가 지역 ..
안동시, 추석 명절 상하수도 종합대책 추진
안동시, 제1회 빅데이터 축제대상 ‘혁신경영 ..
권영세 안동시장, 3대문화권 사업 추진사항 점검
도청신도시 내 300병상 규모 종합병원 건립 필요
전국 최고의 경북 농·특산물 인기 포털사이트..
9월 19일 권영세 안동시장 동정
9월 19일(수) 지역소식을 알립니다.
9월 18일 정훈선 안동시의회 의장 동정
9월 18일(화) 지역소식을 알립니다.
영양군, 아기탄생기념나무 식수행사 가져
안동시, 추석맞이 어려운 이웃에 情 나눔 사회..
안동시, 2018 북스타트 책 읽는 부모 아카데미..
안동시, 이달까지 하천정비 마무리 추석 대비 ..
안동,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 2개 지구 선정 ..
안동시,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 추진
안동, 제11회 치매극복의 날 행사 개최
무허가 축사 적법화 이행계획서 제출 서둘러야
9월 17일(월) 지역소식을 알립니다
안동대 수시모집 경쟁률 5.3대 1 1,112명 모집에..
안동 예술인 4인방 아트마켓 전시전 김규승·..
9월 셋째주말 지역소식을 알립니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14일부터 '자인 ZAIN ̵..
당신의 이야기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안동, 생..
경북에서 일본뇌염 첫 환자 발생 생후 12개월~1..
경북도의회, 지방자치법 개정과 지방의회법 제..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안동 풍천면 갈전리에 ..


방문자수
  전체 : 210,058,739
  오늘 : 17,651
안동인터넷뉴스 | 경상북도 안동시 퇴계로 103-1 2층(목성동) | 제보광고문의 054) 856-2051 | 팩스 054) 856-2053
회사소개 | 후원회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뉴스 등록일 2007.3.12 | 등록번호 경북 아 00040호
발행인/편집인:권광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권광남
후원 : 농협 733-02-527590 예금주 : 권광남(안동인터넷뉴스)
Copyright by ad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andongnews@emp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