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알바 중고장터
부동산 모임안내
생활정보창은 무료이며
누구나 사용하면 됩니다
최종편집
2019-05-24 오후 5:46: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안동뉴스
청송뉴스
영양뉴스
경북뉴스
농업인뉴스
정치의원뉴스
문화체육뉴스
교육정보뉴스
사회단체뉴스
기업경제뉴스
사건사고
미담사례
인물동정
전국핫뉴스
여론광장
오피니언
이슈기획
기자수첩
독자기고
칼럼&사설
인사이드
시민알림방
화제의 인물
가볼만한 곳
행사안내
기자탐방
안동맛집/이색업소
문화&축제소개
2019-03-12 오전 11:49:22 입력 뉴스 > 안동뉴스

건조한 봄철, 논두렁 태우기 효과 없다
해충방제보다 산불 위험 증가, 인명피해도 늘어



농촌진흥청(이하 농진청)과 소방청은 일제히 건조한 봄철 영농을 앞두고 논·밭두렁 태우기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농진청은 영농시기 관행적으로 이뤄지는 논·밭두렁 태우기는 해충방제 효과보다 익충(이로운 벌레), 천적류가 모두 죽게 되어 병충해 확산 속도가 더 커지고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다.”라고 말했다.

 

논두렁에는 해충보다 익충의 서식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농촌진흥청)

 

농진청 조사결과에 따르면 논두렁에 서식하는 해충은 5%, 익충이 95% 정도가 서식했으며, 소각 후 익충류의 비중이 크게 줄어 든 것으로 보고됐다.

 

산림청이 집계한 2018년 산불 건수는 총 496건으로 이 가운데 봄철인 2, 3월에 213건의 산불이 집중됐으며, 논 밭두렁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67(14%)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올해 1월부터 이 달까지 발생한 산불 187건 가운데 논·밭두렁 태우기가 원인이 된 경우는 21(11%)이었다.

 

소방청은 11최근 3년간 논·밭두렁을 태우다가 시작된 화재가 1,338건이었고 11억여 원의 재산피해, 인명피해도 64명이나 발생했으며 그 중 16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 자료에 따르면 농촌에 사는 노인들은 과거부터 해오던 대로 봄이 되면 논·밭두렁을 태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바람 등에 의해 화재가 급속히 확산 될 때 신체적으로 화세에 대한 대응반응이 떨어지고 불을 끄려고만 하다가 숨지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분석했다.

안동소방서에서도 보도자료를 내고 봄철 영농시기가 되면 여전히 논·밭두렁 태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부득이하게 논두렁을 태워야 할 경우 119에 사전 신고하고 만일의 사고에 대비한 진화인력과 장비를 갖춘 후 마을 공동으로 소각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안동인터넷뉴스(tylee69@hanmail.net)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10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경북도청 이전 3년, 안동 무엇했나? 포항 동부..
5월 25~27일(토~월)지역소식 알립니다
문재인 대통령, 경주 모내기 현장 방문 경주 ..
강변에서 즐기는 '색소폰 오케스트라' 매주 토,..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 감상 교육 'Fun한 ..
안동시의회 이재갑, 이경란 의원 5분 자유발언 ..
안동 남후초, '유소년 승마단' 창단 24일 창단..
안동시, 제26회 청소년 가요제 개최 아이돌 부..
주말엔 '가족친화박람회'에 놀러오세요워라밸..
청송군, '제9회 의병의 날' 기념식 개최
창작오페라 '금지옥엽' 관객들 호평2회 공연 모..
'2019 영주 소백산 철쭉제' 개막 25, 26일 ‘..
안동대 SW중심사업단, 우수논문상 수상 학부생..
안동대 사학과 조우제, 인문콘텐츠학회 '포스..
북안동농협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신전2리..
북안동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지급 성적 우..
안동시의회, 제205회 임시회 폐회 올해 첫 시..
5월 24일(금) 권영세 안동시장 동정
영양군, '이장 직무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5월 24일(금) 지역소식 알립니다
김호석 의원, '문화관광산업 안동경제 최선의 ..
장애인의 날, 따뜻한 포용으로 함께해요안동시..
'공중시설 금연구역' 합동 지도 단속 안동보건..
중국 속 '우리 역사 현장' 밟는다 안동 청소년,..
안동시, 이른 무더위 그늘막 운영 시작 추가 확..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 안동관광 견인 금년 5..
카자흐스탄 고려인들 '청송군' 방문
영양군에서 '한·러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 ..
5월 24일(금) 정훈선 안동시의회 의장 동정
5월 23일(목) 권영세 안동시장 동정
5월 23일(목) 지역소식 알립니다
용정교 왕복 4차로 확장공사 본격 추진 용상동..
안동, 젊은 세대 유입책 마련해야 된다 '젊은..
'영풍석포제련소, 통합환경조사 실시하고 사업..
안동시, 최신 정보 '민원 편람' 제작 시 산하 ..
정 나누는 소소한 '구담강변 프리마켓' 찾아가..
식중독 예방으로 건강한 여름 나세요 3대요령 '..
한 시간에 보는 디지털 한국 미술 1만년展 개최
안동시, 초기 민주주의의 원형『만인의 청원, ..
5월 22일(수) 정훈선 안동시의회 의장 동정
5월 22일(수) 권영세 안동시장 동정
청송군, 포항시와 자매결연 협약 체결 문화, 관..
출렁거리는 뱃살이여~ 이제 안녕 - 영양군보건소..
하회마을 섶다리, 계속 걸을 수 있을까? 권영세..
5월 22일(수) 지역소식 알립니다
안동시의회 권광택, 김상진 의원 시정 질문 이어져
황교안 대표 찬양발언에 유림 후손 1인시위 '지..
안동시, '비효율·낭비적인 행사 과감하게 퇴..
안동대 문화산업대학원, 학술대회서 '우수논문'..
안동, 자동차세 등 상습 체납 일제 단속 22일 ..


방문자수
  전체 : 219,367,642
  오늘 : 7,084
안동인터넷뉴스 | 경상북도 안동시 퇴계로 103-1 2층(목성동) | 제보광고문의 054) 856-2051 | 팩스 054) 856-2053
회사소개 | 후원회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뉴스 등록일 2007.3.12 | 등록번호 경북 아 00040호
발행인/편집인:이대율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율
Copyright by ad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andongnews@emp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