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알바 중고장터
부동산 모임안내
생활정보창은 무료이며
누구나 사용하면 됩니다
최종편집
2019-08-23 오후 2:50: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안동뉴스
청송뉴스
영양뉴스
경북뉴스
농업인뉴스
정치의원뉴스
문화체육뉴스
교육정보뉴스
사회단체뉴스
기업경제뉴스
사건사고
미담사례
인물동정
전국핫뉴스
여론광장
오피니언
이슈기획
기자수첩
독자기고
칼럼&사설
인사이드
시민알림방
화제의 인물
가볼만한 곳
행사안내
기자탐방
안동맛집/이색업소
문화&축제소개
2019-03-19 오후 2:04:20 입력 뉴스 > 안동뉴스

영국의 '피아노서커스' 안동 온다
예당, 3~6월까지 다섯 장르 명품 클래식 선보여



▲ 2019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명품클래식시리즈

 

세계 최고의 현대 음악 앙상블중 하나로 인정받는 영국 출신 피아니스트들이 펼치는 '피아노 서커스' 공연을 비롯해 예술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수준 높은 다섯가지 장르의 클래식 공연이 안동을 찾아온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3월부터 6월까지 지역민들을 위한 명품 클래식 시리즈 공연을 웅부홀에서 진행한다.

 

먼저 오는 21 30년간 선구적인 피아노 앙상블로 활동하고 있는 영국 출신 피아니스트 6명의 '피아노서커스' 공연이 시리즈의 문을 연다. "이 엉뚱한 6인의 피아니스트의 조합은 순수한 음악 자체이며, 완전히 넋을 잃게 만든다"는 평가를 받으며, 전 세계의 클래식과 현대음악 애호가에게 사랑받고 있는 공연이다.

 

영국을 포함해 링컨센터, 뉴욕, BBC 등의 극장에서 공연했으며, 영국 에든버러 페스티벌 등 다양한 축제에 초청받아 조명을 받았다. 6명의 영국 출신 피아니스트가 6대의 피아노로 협연하는 이 공연은 화려한 무대와 풍성한 하모니로 독특한 음악적 경험을 지역민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두 번째 공연은 오는 29'러시아 국립 스베틀라노프 심포니오케스트라 With 피아니스트 백건우' 공연이다. 정통 러시아 사운드와 레퍼토리로 세계의 관객을 휘어잡은 러시아 대표 오케스트라와 '건반 위의 구도자'라 불리는 백건우의 협연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세 번째 무대는 426일 한국가곡과 우리 소리로 채워진다. 국내 최정상급 소프라노 오미선, 이승현, 김선정, 테너 이원준 베이스 전승현 외 최정상급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우리 가곡, 우리 소리'로 한국가곡의 대향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국가곡과 북과 장구의 장단에 맞춰 펼쳐질 우리 소리로 진한 울림과 흥을 이끌어 낼 것으로 보인다.

 

이어 네 번째 무대는 525일 세계적인 더블베이스 앙상블로 유명한 '바시오나 아모로사'의 내한공연이다. '바시오나 아모로사'는 유럽 최고의 더블베이스 앙상블 팀으로 모든 출연진이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한 연주자들이다.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화려한 프로그램들로 더블베이스만의 진가와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공연이다.

 

마지막 다섯 번째 공연은 68일 오페라 '리골레토'가 장식한다. '리골레토'는 오페라의 아버지 주세페 베르디의 3대 걸작 중 가장 드라마틱하고 비극적인 작품으로 꼽힌다.

 

베네치아의 피니체 극장에서 1851년 초연 이후 전 세계적으로 대성공을 거둔 이 작품은 한국인에게 가장 익숙한 오페라 레퍼토리 중 하나로 부도덕하고 방탕한 귀족사회를 벌하려다 오히려 자신의 딸을 죽이게 되는 광대 리골레토의 절망적인 운명과 비극적 최후를 다루고 있다. 경북 지역에서 왕성히 활동하고 있는 '로얄 오페라단'의 작품으로 감상할 수 있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담당자는 "지역에서 세계적인 명품 클래식을 감상할 수 있는 일생일대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민에게 수준 높은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해 문화예술 커뮤니티센터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명품클래식 시리즈는 3개 공연 예매 시 20% 할인, 5개 공연 모두 예매 시 30% 할인된 가격으로 패키지 구입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전화(054-840-3600)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http://www.andong.go.kr/arts/main.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은경 기자(olympus486@hanmail.net)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10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안동대, 2018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개최박사 ..
안동시승마협회, 대통령기 전국대회 대거 입상..
태화동 참가정실천운동본부, 경로당에 떡과 수..
태화동복지센터, 시원한 물이 최고시더!쉼터·..
안동시주민자치협, 상생한마당 개최 24개 주..
경북도, 총37명 인사이동 발표
추경예산 4천억원 편성, 사과유통센터 위·수탁..
'임혁필 샌드아트 - 가족이야기'공연
안동 임청각 '안심숙박체험고택' 인증 고택 중 ..
안동시장학회, 장학성금 기탁 이어져안동봉화축..
8월 23일(금)지역소식 알립니다
대구·경북 미래 이끌 청년인재 오세요! 휴스타..
안동MBC, 故 이용마 기자 추모공간 마련
안동경찰서, 다문화·외국인 운전면허교실 운영
청소년 무료 직업진로지도 신청하세요우수숙련..
안동에 와 다양한 한국 문화 배워가요! 외국 ..
'4차 산업혁명시대 포용적 인문가치' 제6회 21..
원이엄마 사랑의 영혼을 깨우다! 강남동공동협..
함께 만들어요 여성친화도시, 안동!안동시, 여..
청송군, 제4회 이오덕문학축제 개최'내가 행복..
청송읍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 시동
수산종자 방류, 3년째 이어온 우정어린 선행
밤하늘의 별, 숲속의 별 이야기'영양 별빛 반..
안동시 안기동주민자치위원회, '동네 홀로 사는..
8월 23일(금) 정훈선 안동시의회 의장 동정
8월 22일(목) 권영세 안동시장 동정
[기고] 물고기 떼죽음의 비밀 김휘태(안동시 ..
퍼뜩 오이소! 영양고추 캡사이신입니더~영양고..
8월 22일(목)지역소식 알립니다
경북도, 2019 향토뿌리기업 안동 회곡양조장 신..
벌초 시 동력예초기 안전사고 조심! 올바른 점..
'독립운동가와 함께 걷는 사적지' 발간독립운..
안동 아기산 봉황사, 자비 나눔 전달식임동면에..
'도산대교 가설'로 주민 애환 풀어야 김명호 ..
중구동복지센터,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CCTV 확..
'친구야~ 공연장 놀러 가자!' 수업 개강안동예당..
중구동 도시재생 주민 아이디어 실현 할매 주..
4차 산업혁명 시대 포용적 인문가치제6회 21세..
권택기 전 국회의원 출판기념회 개최 24일 안..
경북도, 불법폐기물 근절 나선다도‧시군..
힐링센터 운영, 헌혈운동 전개, 인문학 콘서트
빛깔찬고춧가루 미국수출, 원기회복 삼계탕 나눔
안동 경안여중, 청소년 발명아이디어 경진대회 ..
민주당 경북도당 '경북 민주아카데미' 세 번째..
8월 21일(수)지역소식 알립니다
안동시 용상동주민자치회, 첫발 내디뎌경북에선..
중구동 공구거리 노후간판 개선된다경북도, '..
안동 용주암, '국신당 수륙재' 개최공민왕·노..
안동대, 양봉학회 국제심포지엄 개최
안동대 공자학원, 북경어언대 교수 초청특강 ..


방문자수
  전체 : 222,917,456
  오늘 : 28,735
안동인터넷뉴스 | 경상북도 안동시 퇴계로 103-1 2층(목성동) | 제보광고문의 054) 856-2051 | 팩스 054) 856-2053
회사소개 | 후원회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뉴스 등록일 2007.3.12 | 등록번호 경북 아 00040호
발행인/편집인:이대율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율
Copyright by ad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andongnews@emp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