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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0 오후 3:16:04 입력 뉴스 > 이슈기획

안동, 아파트 값, 3년새 2천5백억원 증발
30평형대 아파트 세대별 평균 2천만원 하락
용상현대단지 388억, 옥동 3주공단지 335억 손실



안동지역의 전체 아파트 값 하락 규모가 3년 새 총 25백억원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용면적 80규모의 아파트 값 또한 세대당 평균 2천여만원이 하락해 안동지역 부동산 경기 침체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 안동시 주택보급 현황 -

(2017.12. 안동시 통계)

공급대상

가 구

주 택 수 ()

보급률

(%)

단 독

(다가구)

아파트

연립

주택

다세대주택

비주거용

건물내 주택

69,552

78,351

43,394

(15,630)

31,208

1,802

856

1,091

112.65

 

한국감정원의 부동산 통계자료에 의하면 안동지역의 20196월 아파트 평균시세는 3.3(평)409만 원으로, 안동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지수가 2016년 대비 14.19% 감소한 수치를 역으로 환산하면 평당 67만 원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난다.

 

- 2016~2019 안동시 아파트 시세 변동 추이 - 

 

(단위 : , 한국감정원 통계분석)

구분

2,016

2,019

증감률(%)

증감액

비고

평균시세

4,766,350

4,090,000

-14.19

- 676,350

3.3기준

세대수

30,833

32,473

 

1,640

안동시 통계

총면적

554,400

584,514

 

30,114

60(18) 기준

총금액(억원)

26,424

23,906

-14.19

- 25,180

 

세대당 평균

 

 

 

- 7,754,201

 

*본 자료는 한국 감정원 통계 자료와 안동시 건축과의 주택보급 현황을 기초로 하였으며 세대수와 전용면적별 차이에 따라 오차가 있을 수도 있음. 증감률 및 증감액은 한국감정원의 안동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변동률과 세대수를 기준으로 환산하였음.

*2017년 강변 펠리시아 375세대 준공, 2018년 이후 용상 이편한 393, 노하동 코아루 227, 송현 한성사랑채 405, 용상 화성파크 240 등 총1,265세대가 준공됐다. 2016년말 기준은 201731,208에서 강변 펠리시아 375세대를 제외하여 30,833세대, 2019년은 1265세대를 추가하여 32,473세대로 산정함.

 

안동의 아파트 규모는 10평대에서 60평형 이상으로 다양하지만 아파트 규모를 평균으로 나눠  전용면적 60(18평형)규모에 거주한다고 가정하고 계산해  안동 아파트 총 3만2,473 세대로 환산해보면 세대당 평균 770만 원의 가치손실로 나타난다.

 

이를 총액으로 따질 경우 안동의 아파트 자산가치 2,500억 원이 증발한 셈이며 거주 기준을 20평 이상의 규모로 확대할 경우 손실 폭은 천문학적으로 늘어난다.

 

- 2016~2019 안동지역 아파트 상한평균 매매가 추이 - 

                                  (전용면적 80규모, 한국감정원 통계 기준)

 

아파트 단지

세대수

변동 추이(2016~2019)

2016.6

2019.6

증감

차액

1

안기대원

252

10,500

9,600

- 900

- 226,800

2

계림황제

90

12,000

9,800

- 2,200

- 198,000

3

안막현대

64

12,500

11,600

- 900

- 57,600

4

신안현대

210

11,000

9,400

- 1,600

- 336,000

5

금탑맨션

89

12,000

9,800

- 2,200

- 195,800

6

태성경안

133

13,500

12,500

- 1,000

- 133,000

7

안기동아

56

12,000

9,000

- 3,000

- 168,000

8

안기우성

48

12,000

10,500

- 1,500

- 72,000

9

브라운스톤

223

21,500

20,600

- 900

- 200,700

10

롯데캐슬

40

24,500

23,900

- 600

- 24,000

11

태화우성

180

14,000

14,000

0

0

12

태화태성

56

12,500

11,000

- 1,500

- 84,000

13

태화현대

90

12,500

12,400

- 100

- 9,000

14

계림플러스

30

14,500

12,000

- 2,500

- 75,000

15

옥동호반

575

31,000

28,200

- 2,800

- 1,610,000

16

삼성1

358

17,800

14,000

- 3,800

- 1,360,400

17

삼성2

210

17,500

15,500

- 2,000

- 420,000

18

삼성3

83

17,000

16,800

- 200

- 16,600

19

세영두레

203

18,300

15,900

- 2,400

- 487,200

20

옥동효성

395

26,000

26,100

100

39,500

21

옥동주공8단지

508

27,000

21,800

- 5,200

- 2,641,600

22

평화영남(82)

21

9,000

5,800

- 3,200

- 67,200

23

평화영남(85)

40

10,000

7,600

- 2,400

- 96,000

24

평화현대

120

14,000

11,500

- 2,500

- 300,000

25

용상현대

472

13,500

10,900

-2,600

- 1,227,200

26

용상경동

120

11,800

10,000

- 1,800

- 216,000

27

세영리첼1

502

23,000

19,600

- 3,400

- 1,706,800

28

용상6주공

288

17,600

14,700

- 2,900

- 835,200

29

삼성명가2

146

17,500

14,300

- 3,200

- 467,200

30

스타클래스

277

26,000

23,400

- 2,600

- 720,200

31

송현이안

309

25,000

21,000

- 4,000

- 1,236,000

32

송현우성

264

14,500

13,650

- 850

- 224,400

33

송현청구

21

17,000

14,500

- 2,500

- 52,500

34

현진1(81)

180

17,200

15,400

- 1,800

- 324,000

35

현진1(84)

270

17,800

15,900

- 1,900

- 513,000

36

현진3

232

22,500

19,200

- 3,300

- 765,600

37

화성드림파크

270

21,900

18,200

- 3,700

- 999,000

38

센트럴자이

718

32,000

31,500

- 500

- 359,000

39

강변펠리시아

357

24,000

25,200

1,200

428,400

 

8,500

17,7404,100

159,447,000

-17,957,100

평균

 

 

20,817 

18,758 

 

-2,113 

* 본 자료는 한국 감정원 통계 자료와 안동시 건축과의 주택보급 현황을 기초로 하였으며 세대수와 전용면적별 차이에 따라 오차가 있을 수도 있음.

* 상한평균가: 해당 면적내에서 선호도가 가장 높은 층의 평균적인 거래가능가격

* 2018년 이후 준공된 아파트의 경우 한국감정원 통계자료에 포함되지 않아 산정되지 않음.  

 

또한 안동 소재 전용면적 80(30평형) 규모의 아파트 매매가격으로 한정해 보면 2016년 매매 상한평균가 2800만 원에서 2019년에는 18700만 원으로 하락해 세대당 평균 2천만원 이상의 손실이 발생한 셈이다. 8,500세대로 추정되는 30평형 규모 아파트 값만 계산해도 3년 새 1,800억 원이 사라지고 없다.

 

- 용상현대아파트 매매가 추이 -

규모

세대수

매매가 (단위:만원)

2016

2019

증감액

합계

59.4

911

9,200

6,550

- 2,650

- 2,414,150

84.98

472

13.500

10,900

- 2,600

- 1,227,200

101.99

60

16,700

15,500

- 1,200

- 72,000

134.43

90

19,000

17,100

- 1,900

- 171,000

 

 

 

 

-3,884,350

 

- 옥동3주공아파트 매매가 추이 -

규모

세대수

매매가 (단위:만원)

2016

2019

증감액

합계

37.67

178

7,800

6,900

- 900

- 160,200

58.14

1,102

10.500

7,600

- 2,900

- 3,195,800

 

 

 

 

- 3,358,000

 

뿐만 아니라 안동시에서 아파트 세대수가 가장 많은 용상현대아파트 단지(1533세대)에서만 388억 원, 옥동3주공아파트(1,280세대) 335억 원 규모의 가치가 떨어진 것으로 집계된다. 그나마 준공시기가 짧은 옥동 효성해링턴과 법흥동 강변펠리시아 정도가 현상 유지 및 상승 명맥을 지키고 있는 수준이다.

 

▲ 안동시 동별 아파트 평균 시세(출처: 한국감정원)

 

▲ 안동시 옥동 상공에서 내려다 본 시내.

 

안동지역의 아파트 값 폭락은 도청이전 후 기대했던 생산 유발효과와 부가가치는 고사하고 오히려 부동산을 포함한 브레이크 없는 경기침체 현상만 가속화되는 현실을 단면으로 보여주고 있다.

안동인터넷뉴스(tylee69@hanmail.net)

       

  의견보기
호호앙
대고마고 허가내주는 안동시가 문제입니다. 2019-07-07
옥동주민
현실감 있는 기사입니다. 기사 속에 해답도 있는것 같습니다. 2019-06-13
시민
인구감소도 원인이지만 신축아파트 허가내주는 시장이문제다. 재산세는 내려서받는가.세금은 받을거 다받으면서. 집한채가 전재산인 사람들 상실감 이런시정은 초등학생수준이다... 2019-06-11
지나가다
청년실업과 저출산, 인구유입의 요인 부재 등 심각한 사회현상에 대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 합니다. 지금은 도시의 확산이 아니라 집중하여야 할 때 입니다. 2019-06-11
으악~~정말
증말 심각하네요? 강남은 못따라 갈지언정 인구소멸 걱정까지 껴안고 살 판국이네요? 누굴위해 도청은 유치했는동? 도청 유치하고 우린 덤죽을지경이네? 처음 도청유치하고 자기가 다한 것처럼 큰소리 치던 양반들 다 어디갔니껴? 책임 종 지소~~ 2019-06-10
동네백바꾸
안동시청 공무원분들이 고민을 많이해봐야될것 같네요 2019-06-10
대구사람
옥동 8주공/호반호반이 가장 많이 변동폭이 크네요. 거품이 많은 지역이라고 생각하면 될까요?안동에서 굳이 투자 할 가치가 있는 지역이 있을라나 싶네요. 2019-06-10
어쩌다가
안동 아파트값 떨어진다고 말로만 듣다가 통계로 보니까 심각 수준이 아니라 절망수준이다. 여기에 주택, 토지, 점포 건물 등을 더해보면 사리진 돈이 엄청날듯. 바로 보이지는 않아도 이것또한 안동의 가치일텐데. 브랜드가치만 따지지 말고 실물경제가치에 중점을 두는 대안이 나와야한다 2019-06-10
학가산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안동의 현재 고민거리는 어떻게하면 인구가 유입되고 유출되지 않을까.. 고민해보고 대책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인구가 늘면 부동산가격도 오르지 않을까요.. 긍정적인 요인 하나로..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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