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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1 오후 4:10:28 입력 뉴스 > 안동뉴스

안동국제탈춤축제2019 기자간담회 개최
'여성의 탈, 탈 속의 여성'주제로 대동난장
올해 처음 '안동 음식관' 운영한다



▲ 행사 사진.

 

안동축제관광재단이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19'를 약 20일 앞둔 11일 오전 11,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실에서 축제 준비상황에 관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박원호 안동축제관광재단 집행위원장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글로벌축제 5곳에 속해 있고, 탈이라는 무형의 자산으로 20년 이상을 해온 자부심도 있지만 탈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변화를 주기가 어려운 부분도 많았다""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축제로 성장하기 위해 올해도 많은 관심과 홍보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박원호 안동축제관광재단 집행위원장.

 

이어 축제 소개에 나선 권재완 사무국장은 "올해 축제에서는 여성의 탈, 주제를 통해 오랜 역사 속에서 여성 이미지가 어떻게 변화해왔는지를 보게 하고, 세계의 탈 속에서 등장하는 여성의 탈과 탈 속의 여성을 통해 탈과 함께 존재해 온 여성의 꿈과 삶을 들여다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주제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재단에 따르면 오는 27일부터 106일까지 열흘간 진행될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여성의 탈, 탈 속의 여성'이라는 주제로 탈과 탈 속에 내포된 여성의 꿈과 희망, 그리고 대동의 힘과 열정을 테마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마련했다.

 

축제 시작일인 27일 오전 10시에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모태인 하회별신굿탈놀이를 전승하는 하회별신굿탈놀이 보존회가 하회마을 상당에서 강신을 받으며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 탈놀이단 '드리머(Dreamer)'의 공연.

 

이후, 오후 630분부터는 본격적인 축제 개막식이 시작된다. 올해는 스마트 글라스를 활용해 여성의 삶과 꿈을 역동적으로 연출해 외국공연팀과 지역공연단, 개막식 주제 공연팀과 탈놀이단이 함께 하는 신명의 대동 난장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축제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안동 음식관'은 안동문어, 안동한우 등 안동 음식만 판매하는 특별 음식관으로 음식 조리 공간과 먹는 공간을 따로 분리, 음식 조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해 서비스의 질을 높일 예정이다. 안동음식관은 탈춤공원 내 벽천분수 위치에 가로 20m, 길이 10m의 통 텐트를 설치하고 테이크 아웃, 셀프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또 문화체육관광부 글로벌 육성 축제 프로그램인 올해 주빈국 프로그램에서는 동·서양의 문화가 어우러지는 실크로드의 중심지인 우즈베키스탄을 정했다. 928'우즈베키스탄의 날'을 마련해 우즈베키스탄 문화 전시, 문화부 장관 초청을 통한 문화 교류 협의, 사마르칸트 국제 음악 축제와의 축제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

 

'안동나이트' '탈나이트'로 불리며 20·30대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탈놀이 대동난장은 축제 기간 열흘 중 총 5(928, 101, 102, 104, 105)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는 트롯 EDM, 안동 스타일 디제잉 등 30분의 짧은 시간에 빠른 BPM (Beat Per Minute), 탈과 어우러진 난장 등을 통해 신명 나는 탈놀이 대동난장을 진행하게 된다.

김은경 기자(olympus4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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