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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7 오후 9:06:45 입력 뉴스 > 안동뉴스

안동리틀야구단 놓고 비판 목소리 커져
수년째 특정 감독 연임, 감독공모 요구 묵살
관리규정 없고 시 보조금도 감독 수당이 절반



안동시리틀야구단 운영을 놓고 갈등이 불거지며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안동시리틀야구단은 야구불모지인 안동지역에 유소년 야구 육성과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 2007526일 창단했다. 창단 초 30명의 초등학생 선발을 시작으로  매년 30~50여명이 활동하며 12년째 운영 중이다.

 

▲ 안동시리틀야구단 창단식

 

창단 초 당시 김휘동 안동시장이 초대 야구단장을 맡아 전 국가대표 권택재 감독을 영입하는 등 학부모회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자체 차원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나아가 리틀 전용 야구장 확충 등 열악한 야구 인프라 개선을 위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이는 지역 내 일직중학교와 영문고등학교 야구부 창단으로 이어져 2018부터 안동지역 고교에서 프로야구단 지명선수를 배출하는 성과도 이뤄냈다.

 

▲ 안동시리틀야구단 훈련 장면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성과 이면에 안동시리틀야구단 운영과 관련된 잡음도 끊이지 않고 있다. 무엇보다도 수년째 지자체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운영되고 있지만 창단 이후 현재까지 야구단 명칭 외에는 단체로서 구비해야할 어떠한 명문 규정도 없이 운영돼 오고 있다는 것이 핵심적인 문제다. 이로 인해 감독, 코치 등 지도자 선임 등 야구단 운영 주체에 대한 갈등이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다.

 

 타 지방에서 운영되는 리틀야구단의 경우를 보면 대부분의 운영비용을 선수들 부모인 학부모회에서 충당하고 감독모집과 심사, 임명 등 야구단 운영에도 직접적인 역할과 권한을 가지고 있다.

 

▲ 창단 초기의 안동시리틀야구단 장면

 

안동시리틀야구단의 경우 다른 야구단과 마찬가지로 통상적인 운영 비용은 학부모회에서 부담하고 있지만 안동시에서 보조금을 지원받는다는 이유로 학부모회의 역할과 권한이 차단된 상태다. 대표적으로 학부모회가 요구한 감독 공개모집 건은 매번 묵살당한 채 수년째 특정감독이 연임하고 있다.

 

시 보조금 또한 지도자 수당과 경기용품 구입을 목적으로 지원되지만 절반 이상이 감독수당으로 들어가고 경기용품 구매와 관련하여 학부모회와 실질적인 협의 없이 집행되는 형편이다. 이를 두고 일부 학부모는 야구단에 불만이 있어도 자식에게 불이익이 생길까봐 할 말을 다 못한다.’며 돈 내고 눈치 보는 꼴이라고 지적했다.

 

▲ 2019년 이승엽기 리틀야구대회 참가 기념 촬영

 

또 다른 문제는 안동시리틀야구단을 관리 감독할 법적 상위기관이 불분명하다는 것이다. 안동시가 보조금을 지원하고 안동시 체육회가 집행하고 있지만 야구단이 등록된 스포츠 단체가 아닌 만큼 실질적인 구속력을 행사할 근거는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야구단에 대한 직접적인 관리감독 권한이 없는 안동시체육회와 야구단 감독 중심으로 일방적으로 의사결정이 이루어지면서 실제 야구단 운영주체인 학부모들의 반발과 비판의 목소리도 갈수록 커지고 있다.

 

리틀야구단이 소속되어 있는 한국리틀야구연맹 또한 지도자 자격, 대회 관리, 증명서 발급 등과 같은 일반적인 사항 외에 개별 야구단 운영에 관해서는 특별히 관여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야구단의 자체 규정 마련과 자율적인 관리가 현재로서는 답이 될 수 밖에 없다.

 

▲ 감독관리 중심에서 선수중심의 안동시리틀야구단의 변화가 요구된다.  

 

학부모회 A씨는 학부모회의 입장은 야구단 운영의 잘잘못을 지적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안동시리틀야구단의 지도자 수당 등 운영경비가 타 구단에 비해 적은 편이 아니 것으로 알고 있다. 이 정도 조건이면 얼마든지 야구를 시작하는 어린이들이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좋은 지도를 받을 수 있다고 본다. 감독이나 관리 중심이 아닌 어린 선수 중심의 야구단을 만들자는 것이다.”라고 강조하며, “조만간 학부모회도 전체 모임을 열어 감독 공모, 분담금 조정, 단체 등록 등 야구단 운영과 관련된 입장을 정리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역의 한 야구 관계자는 안동시리틀야구단이 10여년 이어 온 전통이 야구단 내부 갈등으로 무너져서는 안 된다. 지금이라도 학부모회와 지자체, 체육회, 협회 등이 함께 모여 소통하고 대안을 마련해서 안동이 유소년 스포츠 환경이 가장 좋은 도시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대율기자(tylee69@hanmail.net)

       

  의견보기
신태만(민기부)
실망감님 의견을 존중하고 반성하겠습니다. 제가 실명으로 오픈했기에 저에게 지적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면 실명으로 하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페어플레이) 그리고 2년전 총회에 참석했습니다. 지역 시의원과 현재의 야구장 재건립에 대한 의견을 말씀드렸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저는 제 자식 민기가 본인 열정과 노력으로 야구하기로 저와 약속을 했고 허락했습니다. 당연히 부모가 시간이 안되면 버스를 타고 다녀야지요. 저는 뒤에서 그저 든든한 버틴목 역할을 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식구가 많아 민기 외 돌봐야할 자식이 많습니다. 2019-10-22
아이들은 알고 있다
경기에 뛰는 아이들과 못 뛰는 아이들 모두에게 물어보세요. 선수 기용이 공정한지? 정말 실력 위주로 선수를 기용하는지? 아님 다른 뭔가가 있는지? 아이들은 알고 있습니다. 2019-10-22
나 자신부터 확인
야구는 9명이 뛰는 경기인데 못 뛰는 선수는 실망감이 있을꺼고 그 부모님또한 실망감이 크겟죠 그걸 해결하고 모든 선수들모든부모님을 만족시킬수있는 지도자가 과연 이세상에 생존할까요?이 모든문제는 근본이 불만족하기 때문에 내아이가 못뛰어 내아이가 선택을 못받아 생기는것 같은데 운동부에 갈등은 평생 해결못합니다.내자식이 잘하면 당연한거고 다른아이가 잘하면 시기 질투생기고 끌어내릴려는 부모님들 욕심또한.. 2019-10-22
권변호사
리틀 밴드에 감독님이 현상황에 대해 법률적 검토를 한다고 올렸습니다. 허위 사실 유포시 법적 조치 대상이 될 수 있으니 좋은 말만 하길 바랍니다. 2019-10-22
졸업생 부모
애들은 졸업하면 끝인데 감독은 그대로 있으니 문제 해결 안됨. 시간은 감독편. 문제 제기해도 시간만 끌면 애 졸업. 부모도 졸업. 그럼 끝. 시나 체육회도 강 건너 불 구경. 조용하면 간섭하다가 시끄러우면 자기네는 리틀이랑 관련없다고 발뺌. 5년 넘게 다람쥐 챗바퀴 돌기 2019-10-22
정답
4번 2019-10-22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안동 리틀 감독은 언제까지 감독을 맡아야 하나? 1. 만40까지 2. 만50까지 3. 만60까지 4. 기력이 다해 운동장 못나올때 까지 2019-10-22
지나가는 행인
시에서 문제 해결 의지가 있으면 그렇게 할 것이고 아니면 면피용으로 오늘 5시에 대충 면담하고 책임을 리틀 학부모들이 떠넘기겠지요. 2년전에 시에 계시는 분들이 아직 그대로 있는지 모르겠지만 시에서 이번에는 어떤 답을 내놓을지 궁금합니다. 2019-10-22
지나가는 행인
면담을 토요일이나 일요일 1시 (학부모들이 학생 태워 야구장 오는 시간)에 중1 초6 초5 초4등 부모들을 분리 면담 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각학년 대표님들이 있으니 학년 학부모에게 연락하면 많은 분이 참석할 듯 합니다 2019-10-22
지나가는 행인
오늘 시에서 학부모 면담을 5시에 한답니다. 5시에 생업을 뒤로하고 갈 수 있는 부모가 몇 되는지 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참가하는 부모들이 다른 모든 부모님들의 의견을 전달할지 의문입니다. 시에서 진정 문제 파악과 해결을 원하면 2019-10-22
도완부
많은분들 공감할수 있는 해결책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번주 생활체육 리틀 준결 및 결승이 있는걸로 압니다.. 애들이나 야구단 분위기 침체되지 않게 많은 응원 및 화이팅 합시다.. 2019-10-22
고학년 부모
우리 애들은 고학년이 될 때까지 꾸준히 기다리며 실력을 쌓아서 지금 경기에 나가고 있다. 감독님이 잘하는 선수 위주로 게임을 이끌어 가고 있다. 저학년은 코치님한테 많이 배워 실력을 쌓으면 주전이 될 수 있다. 5학년 송모 학생도 주전이었다. 2019-10-22
김상일(6학년 도완부)
이 기사를 접하면서 문제점은 리틀야구단 운영의 문제점. 지도자 및 리틀구단 관리감독 부재 등의 얘기가 나온것 같은데 2,3년 동안 시나 체육회 어느곳에서도 문제점에 대한 정확한 답 없이 흘러간게 문제네요. 문제점이 있다면 빠른 시일 내 협의체 구성을 통해 해결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문제가 있음 개선하고 잘못된게 있으면 고치고..이기사 댓글을 보면 알듯이 문제점 얘기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니 많은분들 공감할 .. 2019-10-22
저학년 부모
고학년 주전 부모들은 감독이 바뀌거나 잘못되면 주전 자리가 바뀔까봐 무조건 감독편입니다. 실력은 좋은데 감독한테 찍혀서 비주전인 6학년 강모 학생이 주전으로 게임에 들어오면 누가 후보가 될까요? 선수 기용에 일관성이 없으니 갈등은 깊어 갑니다 2019-10-22
^^
애들 상처받고실망할까봐 많은 걱정하시는데 감독의 부당한 처우에 벌써 많은애들이 상처받고 실망해서 리틀야구단을 떠났습니다. 지금 이렇게 감독한테 우호적인 댓글 다시는분들은 애들 상처받을 걱정은 안하셔도 될듯싶네요.^^ 2019-10-22
실망감
아버님도 올해 운동장 몇번 나오시고 그것만보고 정치판처럼 개입하느니 실명토론을 하자느니 하시는데 무엇을 아시기에 토론을 하자시는지? 애들위한다는게 자기아이만 위한다는건지 전체 리틀을 위한다는건지 궁금하네요 민기 5학년때 야구 좋아서 도청서 혼자 버스타고 다니고 그열정에 박수를 보냈는데 아버님 글에 실망감을 감출수 없네요 2019-10-22
실망감
민기 아버님 글 잘읽었고 아이들을 위한다는 그말씀 백번 천번 공감 합니다 그런 아이들을 위한다는 민기부모님은 민기 야구 하는동안 총회에 한번이라도 참석하신적이 있으신지요? 거기에서 리틀 애들을 위한 목소리라도 한번 내신적이 있으신지? 민기가 올해 6학년 되고 게임 뛰면서 민기 어머님 올초에 학부모모임 처음 오셨다가 단톡방에 글올리시고 여러 부모님들께 잘알고 말씀 하시라고 반박 많이 당하셨죠 아버님도 올.. 2019-10-22
^^
민기부님! 밑에 댓글에서도 보셨겠지만 감독의 부당한 처사에 대해서 몇년동안 고쳐보려고 쓴소리도 내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감독이 바뀌지 않는한 결국 모든 불이익은 쓴소리 낸 부모의 자식에게 돌아왔습니다.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실명으로 토론이 가능할까요? 그리고 일예를들어 작년에 이승엽야구교실 같은 행사에도 감독의 사심이 많이 작용하는거 같네요.^^ 2019-10-22
신태만(민기부)
안동리틀야구단 운영의 가장 핵심은 첫째도 그 마지막도 우리네 아이들입니다. 좌.우논리로 정치판처럼 접근하는 것은 절대 삼가하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아이들이 실망하고 상처받습니다. 그리고 과거 리틀운영에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대표협의회(시,체육회,학부모 대표등)를 구성해서 허심탄회 토의를 제안드립니다. 그리고 리틀야구단 학부모님께서도 이번기회에 실명으로 댓글 토론할 것을 제안드립니다. 상대방 비방과 오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서입니다. 2019-10-21

2019-10-20
안동사랑
리틀야구단에 대한 관심있는 기사 감사합니다.. 첫째 리틀야구단을 그리고 감독과코치를 관리하고 지도해야할 상위기관에대한 불찰을 지적한거같구요 둘째 막강한 리틀감독의 권한을 나누어 부모님께 돌려주어 균형잡힌 견제의힘을 주자는 내용같습니다 셋째 공정한 공모제를 통해 질좋은 감독을 선임하자. 앞으로도 좋은기사 부탁합니다 2019-10-19
이대율기자님.
먼저 벙어리냉가슴앓듯~~ 함부로 말하지못했던부분을 기사로 작성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잠시나마 리틀에 몸담았던 학부모로서 앞으로 추가취재를통해 명명백백하게 알려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리며, 응원합니다. 2019-10-18
차카게 살자
속담에 '벙어리 냉가슴 앓듯 한다'는 말처럼 냉가슴 앓는 학부 모들의 속마음을 시원하게 올려주신 기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계기로 안동시리틀야구가 한단계 성장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2019-10-18
솔직
작년에도님 말에 적극 공감 합니다 감독 측근에 있는 사람을 의견 제시하고 싶은 사람과 같이 부르면 '학부모 면담 했는데 별문제 없드라' 시 체육과 면피용 행정이지 제대로 할려면 학부모중 불만 있는 학부모들 하루(누가 참석하는지 모르게)무작위로 참석하라고 해서 의견들으세요 2019-10-18
작년에도
오늘 시체육회에 리틀 학부모들 오라는데 가는 사람들은 감독과 친분관계 있는 사람들뿐이다. 의견 수렴한다해서 안좋은 이야기 하러 가면 참석한 부모가 감독한테 일러바치고 감독은 그 학부모와 애를 벌레 보듯이 한다. 작년에도...감독 안바뀌면 찍히는데 누가 옳은 소리 할까? 그러니 매년 같은 상황이 발생하는거다. 2019-10-18
트루
매년 감독 문제로 시끄럽더니 매년 얼렁뚱땅 넘어가는 감독과 체육회의 문제로 터질게 터졌네요. 2019-10-18
솔직
3. 안동시 1년 리틀 지원 예산이 얼마인데 그 돈을 고용관계도 명확치않고 관리감독 기관도 없는 리틀 감독이 쓰고 싶은대로 사용하고 말이 됩니까!! 이런 기사를 써주신 기자님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2019-10-18
솔직
2. 매년 초만 되면 반복하여 감독 자질 문제등으로 교체 하자고 학부형끼리 시끄럽고 관리감독 기관은 명확치 않고 학부모와 애들만 감독의 무소불위 권력에 피해보고 2019-10-18
솔직
정말 속 후련한 기사네요 수년간 리틀 야구단을 지켜봐오면서 1. 리틀야구단도 체육계라고 불만이 있어도 감독 눈에 나면 애한테 피해가 갈까봐서 말도 못하고 감독이란자는 학부모가 자기 마음에 들게 행동하면 경기에 넣고 눈밖에 나면 출전 안시키고 이것을 이용해 학부모들을 길들이고 이게 지도자인가 의심스럽습니다 2. 매년 초만 되면 반복하여 감독 자질 문제등으로 교체 하자고 학부형끼리 시끄럽고 관리감독 기.. 2019-10-18
침통
여러 의견들이 있으니 이 번 기회에 정확히 확인해 보면 되겠네요. 시에 정확한 리틀야구 운영기준과 계획이 있는지? 시예산은 정상적으로 시장가격에 맞게 집행되었는지? 시청에서 명확히 관리감독을 하고 있는지? 등등! 2019-10-18
꼴통
시에 지원을 그만큼받고 학부모들한테 교육비 명목으로도 돈을 받으면서 어느 정도 간섭과 견제는 있어야하지 않나요? 아님 개인사업자 내서 지원받지말고 학원을 하던지.. 2019-10-18
불통
소통님은 리틀에 자식이 있는지? 없으면 말을 마세요. 영수증만 짜 맞추면 운영이 잘되는 건가요? 자녀 보내서 야구 시켜 보면 왜 이러는지 공감할껍니다 2019-10-18
소통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신중히게 생각해야 하고 현재 안동시장님이 회장으로 있는 안동시체육회 산하에 안동리틀야구단이 잘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운영에 대한 궁금한 것은 시체육회 정보 공개를 청구해서 확인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이제 안동도 일직중, 영문고 창단으로 야구의 불모지 안동에 야구 열기를 선수, 부모, 시관계자, 협회가 하나가 되어 지원하지 않아야 할까요? 안동리틀야구단이 더욱 발전 할 수 있도록 야구관.. 2019-10-18
소통
좋은 기사 잘 봤습니다. 안동시 리틀야구단은 타 지역에서 부러워 할 정도로 자치단체의 지원을 받아서 지도자 인건비 출전비 용품 구입 등으로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 받았습니다. 안동시 지원금은 안동시체육회로 들어와서 다시 시로 잘 정산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동시 리틀야구 발전을 위하여 다양한 목소리로 의견을 제시하는 것은 중요하나 학부모회가 감독 인사나 운영에 관해서 지나친 관심은 또 다른 논란이 2019-10-18
정경실
안동 리틀에 애정과 열정을 가졌었던 부모입니다 첨에는 뭐가 뭔지도 모르다가 뭔가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음을 알아챘을때는 아이가 경기에 나가야 하니 감독 눈치 보여 말도 못하고 그러다 졸업을 하게 되면 잊혀지더군요 몇천만원이나 되는 안동시의 지원금이 어떻게 사용되는지 알지 못하고 감독의 권한이 너무 크니 자식이 걸린 문제에 부모들이 입을 다물수밖에 없는 안타까운 현실이지요 리틀에 애정을 가지고 몸 담았.. 2019-10-18
꼴통
학부모대표라는분들은 자기자식 주전뛰기위해 감독눈치나보고있고 비위 맞추기 위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이럴거면 다치우세요. 2019-10-18
이것이 진실
보통에 리틀야구단은 운영은 학부모회가 경기는 감독이 운영하는 시스템인데, 안동은 운영에 시보조금까지 모두 감독이 다 쥐고 행사합니다. 그러면 분명 문제가 생길수밖에 없겠죠. 2019-10-18
안동 야구
기사 글에 공감합니다. 물이 고이면 썩습니다. 변화가 필요할때 입니다. 2019-10-18
나도한마디
적절한시기에 제대로된 기사내용입니다. 안동리틀야구단에대해 조금이라도 아시는분들은 위댓글처럼 쓰지못하죠~ 지금껏 리틀감독및 리틀운영에대해 학부모회에서 시보조금에대한 제대로된감사나 운영에 참여해보신적있으신가요? 실제 안동리틀감독과 영문고감독이 형제지간으로 안동시야구협회와 협의없이 시민에자산인 리틀구장을 개인소유물처럼 사용하고있습니다.우리아이들이 사용해야할 구장을 영문고학생들이 주중에.. 2019-10-18
진실을 말한다
기자님이 정확히 기사를 쓰셨네요. 현재 안동 리틀은모든 것이 주먹구구 식입니다. 학부모들이 바로 잡으려고 해도 몇년째 성과 없이 시간만 흐르고 있습니다. 일부 목소리 큰 부모들 목소리가 다는 아닙니다. 분명 문제가 있고 고쳐야 합니다 2019-10-18
깍새
이런 기사 누가본다고ㅋㅋ뻔하네 여론몰이용이네 비판은누가하는지ㅋ 2019-10-18
안동야구발전을 위해
잡음을 이르키는 분이 제보를 한것같네요 정말 진정으로 안동선수를 위한다면 더이상 이런 잡음을 안 만들었으면 싶네요. 안동야구발전에 해가 되는것 같은데요. 잘 운영되고 있는야구단을 흔들어서 멀하고 싶은건지 궁금합니다.이런기사까지 쓰시고~ 안동리틀야구훈련비 또한 전국최저인걸로 압니다. 안동감독님 누구보다 선수들위해 노력하시는걸로 압니다. 내부사항을 더 확인하시고 기사를 내시지 안타깝네요 2019-10-18
조국
야구단 내부 갈등이라... 어떠한 미꾸라지가 물 흐리 는듯 하는데... 매년 30여명 50여명이라 그러면 있을 때도 있고 없을때도 있다는 얘긴데 딱 꼬집어 30여명 이상 될거라는 것도 이상하고 30여명 이하도 될텐데 이 기사 냄새가 난다.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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