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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6 오후 3:32:39 입력 뉴스 > 이슈기획

4.15총선공약, 예비후보자들에게 듣는다
안동시선거구‘1問 6色’-(2)
송현동 구 제70사단부지 활용계획은?



오는 415일 총선을 앞두고 예비후보들의 공약과 그에 대한 입장들이 다양하게 발표되고 있다. 이에 따라 본보는 '2020총선기획 16'이라는 기획으로 안동지역의 대표적인 현안 5개를 선별해 각 후보들에게 질문, 공약을 비교할 수 있는 시리즈를 마련했다. 각 후보들에게 동일한 공통질문으로 답변을 받아 각기 다른 회차를 통해 기사화될 예정이다. (순서는 정당, 가나다순)

 

▲ 안동시 송현오거리를 중심으로 좌측 사단부지의 개발이 선거때마다 이슈로 공약돼 왔지만 아직 그 실행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상태다.
 

안동시 송현동의 구 제70사단(50사단 123연대)부지에 대한 활용계획이 있다면.

 

더불어민주당 이삼걸 예비후보, '힘 있는 집권여당 후보, 책임지고 추진할 것'

 

▲ 이삼걸 예비후보
사단 부지에 대한 활용계획에 앞서
'군부대이전' 결단이 먼저라고 생각한다. 도시 확장으로 시내 중심지로 변한 군부대부지 40만여 평이 군사보호지역으로 묶여 있어 지역발전을 저해하고, 사유재산권 침해 등 주민생활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무조건 군부대를 이전해서 반듯한 안동의 도시계획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를 위해서 힘 있는 집권여당 후보인 제가 지난 30여년 말만 무성했던 부대이전을 책임지고 추진하겠다.

 

군부대를 이전한 후 부지 활용은 시민과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결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저는 안동시에서 33만평이나 되는 국유지 부지를 매입해서 독자적으로 개발하기에는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안동시 돈이 안 들어가고, 국가가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국방관련 연구소나 국방관련 산업체를 유치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한다.

 

또 군부대 부지 중 7만여 평은 안동시 부지임으로 여기를 '청소년 특구'로 지정해 청소년들이 마음껏 활용하고, 즐길 수 있는 전용 공간을 마련해 주고 싶다.

 

자유한국당 권택기 예비후보, '대구 제2작전사령부 유치하겠다'

 

▲ 권택기 예비후보.
저는 대구 제
2작전사령부(이하 2작사)를 안동 송현동 사단부지에 유치하려 한다. 2작사는 대한민국 후방부대를 총괄하는 육군 최대의 지휘부대이다. 관할하는 병력은 대한민국 육군의 1/3이다.

 

2작사 주둔 병력과 가족의 수만 2500명이다. 안동의 2개 면민의 수준이다. 여기에 2작사를 보호하기 위한 예하부대와 방어시설까지 포함하면 유입인구는 수만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통해 침체된 지역의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 무작정 이전만 요구할 것이 아니라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모색해 봤으면 한다.

 

특히 2작사 편제 특성상 군사훈련에 따른 소음피해 등이 발생하지 않아 민군 간 분쟁의 소지도 없다. 2작사는 38만 평, 송현 사단부지는 41만 평으로 부지규모가 거의 같다.

 

2작사 이전후보지 선정에 있어 국방부와 대구시를 설득할 수 있다면 안동이 충분히 선점 우위를 점할 수 있다. 발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 안동의 인구절벽, 지방소멸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해법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자유한국당 김광림 국회의원, '사단 부지 약14.5%만 사용 가능'

 

▲ 김광림 국회의원.
70
사단 부지는 첫째, 안동시가 매입해서 각종 체험연수시설 유치 등으로 활용하는 방법이 있다. 두 번째는 국방부 자체사업으로 국방정신문화연수원이나 극기훈련체험장 설치 등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

 

2016년 당시 안동시와 협의를 통해 국방부에 요청한 것은 첫째, 123연대지역 군부대 정하동 지역으로 이전 후 안동시에 부지매각, 두 번째, 123연대지역 주둔부대 실 사용부지 외 잉여부지 안동시에 매각, 세 번째, 안기동~송현동 구간 도시계획도로 개설에 필요한 송현동 사격장 부지 협조였다.

 

국방부 답변은 1안에 대해 123연대 주둔부대의 정하동 이전은 '면적 협소'를 이유로 '불가'(123연대 소요 부지면적 82.5vs. 정하동 부지면적 15.6)하다는 의견이었으며, 2안에는 현재 사용되고 있는 123연대 실 사용부지 외 '잉여부지는 매각이 가능'하다는 의견이었다.

 

전체 121(37만 평) 중 필수 소요부지 82.5(25만 평)을 제외한 약 39.3(12만 평) 잉여부지 중 기동대대 우측(70사단 부지 가운데 지점) 17.8(5.4만평) 부지만 매각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다.

 

안기동~송현동 구간 도시계획도로 개설에 필요한 송현동 사격장 부지 협조는 '대체부지 제공' 등이 있을 경우 협조하기로 했다.

 

자유한국당 김명호 예비후보, '선거 앞두고 임기응변식 접근 금물'

 

▲ 김명호 예비후보.
한마디로 사단부지
, 즉 땅 그 자체에 대한 관심은 오래된 이야기이다. 선거철이면 어김없이 등장했지만 보는 시각은 천차만별이었다.

 

과거에는 그 자리에 도청을 이전해야 한다고 했고, 근래에는 군부대를 내보내고 개발해야 한다고 시끄럽다가, 최근에는 다른 부대 혹은 관련 기관을 유치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저는 기본적으로 군부대를 내보내는 것에 반대한다. 오히려 더 큰 규모로 확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오늘날 군부대는 기피시설이 아니다. 주지하는 바 군부대가 위치한 지자체는 그로 인해 상당한 사회경제적 효과를 얻고 있다.

 

저의 전공분야이기도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북한체제의 변화와 남북한관계의 비전에 생각지 못한 미래가 펼쳐질 수 있을 것이다. 후방기지의 활성화를 기대하면서 국방부의 명예와 자존심에 손상을 입히지 않도록 잘 관리할 필요가 있다. 특히 의성비안-군위소보에 신 공항이 이전하게 되면 전혀 새로운 상황이 전개될 수도 있다.

 

그리고 더 나아가 미래 동아시아의 전략적 구도의 전개양상에 따라 신축적으로 대응할 여지를 남겨두고 잘 관리하는 것이 옳다고 본다. 선거를 염두에 두고 임기응변식으로 가볍게 접근하는 것은 금물이라고 본다.

 

바른미래당 박재웅 예비후보, '안동시와 최첨단 산업 유치해야'

 

▲ 박재웅 예비후보.
송현동
70사단 부지 활용은 매번 선거때 마다 지역 정책과 공약의 단골 소재이지만 한정된 활용과 개발 방안에 대한 논의만 있고 성과는 없다.

 

현재 안동의 문제는 젊은 인재들의 일자리가 없고 고령화 등으로 인구가 감소하고 있다는 것이다. 도시미관이나 도시개발을 넘어 도시존립이 위협 받고 있다. 따라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향으로 부지 활용이 검토돼야 한다.

 

우선 안동시와 북부권의 우수한 인력과 깨끗한 자연환경, 지적 자산을 활용하는 4차 산업혁명과 연계된 문화콘텐츠산업과 첨단 농업산업을 유치하는 부지로 활용돼야 한다. 그리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과 안동시가 하나가 돼 지역 자본으로 지역과 주민을 위한 개발사업을 할 수 있는 벤처기업을 설립해, 안동 발전을 위한 사업이 주가 되는 기업을 유치하는 곳으로 활용되어야 한다.

 

이를 통해 도시전반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기업을 위한 공간, 주민을 위한 공간, 방문객을 위한 공간이 일체가 되고 교류할 수 있는 새로운 커뮤니티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

 

이를 위해 4차 산업혁명의 농업정책으로 자금을 지원받고, 대기업의 관련 산업 유치를 통한 국방부와 민간기업 그리고 안동시가 기부대여 방식으로 풀어 나간다면 자금의 부담을 줄이면서 안동의 100년 먹거리 산업의 기초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무소속 권오을 예비후보, '교육 중심도시로 우뚝 서게 할 것'

 

▲ 권오을 예비후보.
구 제
70사단(50사단 123연대) 부지의 개발과 활용은 안동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지만 현재까지 뚜렷한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

 

안동이 바로 서면 나라가 바로 서고, 안동이 발전하면 나라가 발전한다. 안동을 바꾸고, 대한민국을 바꾸겠다!

 

송현동 군부대 자리에 교육의 도시 안동의 역사적 장점을 창조적으로 활용해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에게 더 좋고, 더 행복하고, 더 잘사는 세상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하겠다.

 

가칭 '지식정보원''디지털 지식정보 학습센터'를 안동에 유치하겠다. 이는 학습에 필요한 세상의 모든 지식정보를 인터넷으로 학습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인공지능(AI) 슈퍼컴퓨터 데이터시설로써 학생들이 주입식 교육에서 탈피해 창의적인 자기 주도형 학습을 가능하게 한다. 특히, 모든 학부모들의 소망인 사교육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하게 할 것이다.

 

그리고 가칭 '글로벌 인재 양성원'을 유치해 인재 대국으로 가는 기틀을 마련하겠다. 이 교육기관은 초··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어떻게 꿈을 이룰 수 있는지에 대한 교육과정과 공동체 사회의 일원으로써의 인성교육의 장으로 사용될 것이다. 그래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공무원이 꿈인 나라에서 과학자가 꿈인 나라, 무엇을 꿈꾸든지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 것이다.

 

대한민국 550만 명의 초··고등학생은 재학 기간 중 한 번씩 교육에 참여한다면, 안동은 교육중심도시로 다시 우뚝 서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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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상 기자(ksg30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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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로
교육의도시 안동 ᆢ우국충절이 이나라를건진 안동의후예들 ᆢ일동김동삼 육사 이원록 ㆍ 서애 유성룡등등ᆢ유교의 기본은 효와 충이거늘 이 토한 교육의 뿌리에서 비롯된바 교육이야말로 국가와민족의 미래가 있는법ᆢ안동은 교육의 미래가 열어질 기운이가득한곳이 맞으리라ᆢ인재대국의 기초를 안동에서 시작해야되는겁니다 창의적인 도시에 크러스트를 얹어서 교육과 인재개발에 역점을두도록.. 20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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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알자
다들 타지서 잘먹고 살다가 필요하면 고향찾고.....마지막에 할거없고 퇴직하면 출마하고...고향이 봉인가?? 그러니 정치가 이모양이지. 그런 사람들이 뭔 지역의 정책을 논한다고... 2020-02-08
안동인
안동은 개발 안 하고 도청신도시만 개발하면 미래의 답은 뻔하다. 망하는 퇴락하는 원도심을 탈출하라~~!! 2020-02-07
도청신도시
도청신도시가 북부지역 중심이다. 안동구도심은 이제 답 없다. 빙신들 모여있는 안동은 이제는 끝이다. 빙신들끼리 잘해봐라!!! 2020-02-07
안동출인
안동의 땅을 깍아 개발하면 미래에 큰 재산 아름다운 강산을 없애는 길입니다. 개발보다 교통 인프라에 신경 쓰면 돈도 적게 들고 살기 좋아집니다. 문경으로 연결되는 서울 수도권 전철을 문경-경북도청- 안동역-신공항- 대구와 연결하는 인프라가 갖추어지면 안동 중심 경북북부의 삶이 좋아질겁니다. 2020-02-07
정치혐오자
여 각 선거후보자들 따까리들이 득실득실 하네요 ㅋㅋㅋㅋㅋ 헛수고 고마하소. 다 티 나니더. 그 꼴 보기 시레가 투표도 하기 싫지만 더 싫은게 먼줄 아니껴? 정치인 똥꼬나 빨면서 거 달라붙어가 먹고살라고 바둥바둥 대는거 보이 참 기가 차디더. 그동안 해멌으면 마이 무따 아이가. 이제 고마하고 젊은 아들 살길이나 잘열어주소!!!!!!!! 사단부지고 나발이고 맨날 머 유치한다 그는데 군부대가 나가야 멀 유치하든가 말든.. 2020-02-07
안동시민
청년이 청년만의 문제라? 우리 자식이고 우리도 청년일때가 있었다. 자고 일어나면 일자리 생기던 우리하고 같나? 요새 청년들이 할거없어 까페차린다 그면서 커피라도 팔아쥬고 친절히 인사라도 해보고 그따구 소리하나. 타지서 고생하길래 오라고 해서 돌아왔더니 안동은 숨막힌다고 이내 짐을 다시 싸는 자식과 한참을 카톡으로 언쟁을 벌였다. 어디도 못푸는 문제를 정치인이 혼자 어떻게 한단 말인가. 최소한 우리 기성세.. 2020-02-07
안동시민
이삼걸에 한표! 국가의 힘을 가지고 주민과 머리를 맞대고 상의를 한다. 그리고 젊은이들 공간으로 내어주고 싶다. 우리 모두, 어렵게 행간을 읽을 필요도 없고 저 몇개의 단어가 미래고 해답이다. 지난 세월처럼 뭘 해주길 바라는게 아니라 안동 주민, 청년이 주도적인 도시가 되길 바랍니다. 빨간당 정치 세력의 지들끼리의 옥신각신 기득권은 더이상 시민들이 못봐줍니다 2020-02-07
김명호 시러
정책 방향성도 없고 실행 추진력도 없다. 저런 사람이 안동의 정치를 해 왔으니 김광림 김명호 다 집에 가거라 2020-02-07
시민은속았다
김광림은 12년 동안 뭐했나? 전시행정에 시민들 고통이 크다. 빙신같은 또라이 교수 시켜서 장난만 한 12년이다. 집에 가거라. 2020-02-07
잘난 놈
떡 줄 놈은 생각도 않는데 김치국만 마시고 있네. 시내 인구도 쪼그라 드는데 뭔 택지 개발한다고 난리로! 현실성 있는 얘길 해라! 2020-02-07
시민의 목소리
교육은 100년을 내다보는 사업이다. 인류가 존재하는 이유도 지식의 전승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자원이 부족한 나라 대한민국이 이렇게 발전한 것도 우리 부모님들의 교육열이 한몫을 했으리라. 다가올 미래는 자원이 많은 나라가 강대국이 아니라 인재대국이 세상을 지배할 것이다. 권오을 예비후보는 대한민국의 기초인 교육의 혁신이 필요한 때를 알고있고 행하는 정치인이다. 이제 안동이 키운 인물이니 써먹어 보자.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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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100년을 내다보는 사업이다. 인류가 존재하는 이유도 지식의 전승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자원이 부족한 나라 대한민국이 이렇게 발전한 것도 우리 부모님들의 교육열이 한몫을 했으리라. 다가올 미래는 자원이 많은 나라가 강대국이 아니라 인재대국이 세상을 지배할 것이다. 권오을 예비후보는 대한민국의 기초인 교육의 혁신이 필요한 때를 알고있고 행하는 정치인이다. 이제 안동이 키운 인물이니 써먹어 보자. 2020-02-07
시민의 목소리
교육은 100년을 내다보는 사업이다. 인류가 존재하는 이유도 지식의 전승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자원이 부족한 나라 대한민국이 이렇게 발전한 것도 우리 부모님들의 교육열이 한몫을 했으리라. 다가올 미래는 자원이 많은 나라가 강대국이 아니라 인재대국이 세상을 지배할 것이다. 권오을 예비후보는 대한민국의 기초인 교육의 혁신이 필요한 때를 알고있고 행하는 정치인이다. 이제 안동이 키운 인물이니 써먹어 보자. 2020-02-07
옥동주민
지금까지 뭐 얘기만하고 실행못함, 한자리씩 했거나 하고있는 안동양반들 뒤로 물러나소, 직접 안동민심을 알고있는 안동골골마다 걷기로 민심을 알고있는;김명호 국회의원 만들어서 사단자리는 군이 필요한 군시설로 더욱키워주셈,의성비안 비행장+예천비행장을 컨트롤함 2020-02-07
돈어디갔노
예산 1조를 12년 동안 가져왔는데, 저 부지를 사서 금으로 쳐발라도 남겠다 ~~ 2020-02-07
낙동강700리
뭘 자꾸 짓거나 개발하자는 분들은 구시대 경제 마인드인듯?~ 글고 그많던 예산은 다 어디로 갔기에 안동이... 또,시대의 흐름에 따라가지 못하면서 말로만 뭘 자꾸바꾸제~ 2020-02-06
강남동
안동인구 이제 15만대로 떨어짐 하아 한숨만 2020-02-06
안동시주민
안동 시민으로써 경기침체는 말이 아니다. 뭐든 첫번째가 인구가 줄면 지방소멸 문제 해결에 표를 드립니다. 사람이 있어야 지대로 굴러갈듯~ 2020-02-06
제일 낫네
오으리 아저씨! 교육도시에 걸맞는'디지털 지식정보 학습센터' 안동 유치는 우리 안동과 걸맞는 공약인것 같습니다. 애들 사교육비 줄이고, 교육도시 위상이 떨어진 안동에서 다시 교육으로 부흥할 수 있는 정책이라 솔깃함. 다른 후보들 쫌 분발하소. 선거 때라고 아무 생각 없이 막 내뱉지 말고. 2020-02-06
모르니까패스
대구2작전사령부는 솔직히 모르겠다. 그래서 패스~ 2020-02-06
나가있어
박재....머뭐?? 아저씨는 좀 나가 있어! 2020-02-06
가능해?
삼걸이 아저씨! 혹시 밤에 안동시내 나가봤어요? 사람 없어서 유령도시 같고, 간혹 불켜진 가게도 파리만 날려요. 근데 안동에 뭔 또 도시개발? 40만평 넘는 땅을 어떻게 밀고, 또 뭘 어떻게 도시계획을 추진한다는건지. 힘 있는 집권여당이면 다 할 수 있다는 생각도 좀 웃깁니다. 옥동에서 어린 애들이랑 술만 마시지 말고 우리 도시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좀 해줘요. 쫌! 2020-02-06
그래서뭘했냐
광림이 아저씨! 그래서 질문하고 답변만 잔뜩 듣고 나서, 12년간 뭘 했냐고요? 도대체 뭐 어쩌라고요? 어떻게 할거냐고요? 참 수치를 좋아해~ 저렇게 수치를 제시하면 복잡하니깐 사람들이 대충 믿어줄 거라고 생각하나보다. 참나~ 결국 속 빈 강정이잖아. 2020-02-06
딴나라소리
명호 아저씨! 사단부지 얘기하는데 미래 동아시아의 전략적 구도의 전개양상에 따른 신축적??? 대응 여지라....뭔 동문서답 하고 앉잖노. 사단부지 어떻게 할거냐고요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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