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알바 중고장터
부동산 모임안내
생활정보창은 무료이며
누구나 사용하면 됩니다
최종편집
2019-05-23 오후 5:36: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안동뉴스
청송뉴스
영양뉴스
경북뉴스
농업인뉴스
정치의원뉴스
문화체육뉴스
교육정보뉴스
사회단체뉴스
기업경제뉴스
사건사고
미담사례
인물동정
전국핫뉴스
여론광장
오피니언
이슈기획
기자수첩
독자기고
칼럼&사설
인사이드
시민알림방
화제의 인물
가볼만한 곳
행사안내
기자탐방
안동맛집/이색업소
문화&축제소개
2008-12-03 오전 9:39:23 입력 뉴스 > 화제의 인물

<화제의 인물>
안동경찰서 강력반 경사 권태인



전국을 무대로 고급주택에 침입‘600여 건 이상의 범행’ ‘현금 5억3천5백여만원'‘다이아몬드 등 귀금속 8억3천만원’‘총 100억여원’‘역대 최대 절도’의 기록을 남긴 50대 남녀 4인조 절도범 일당 검거의 중심에는 안동경찰서 강력반 권태인 경사가 있었다.

 

▲ 권태인 경사

 

안동경찰서 강력2팀의 반장으로 근무하는 권 경사는 이쑤시개를 이용, 출입문 열쇠를 고장 내는 수법의 절도사건이 안동에서 종종 발생하자 각 경찰서의 절도사건 목록을 상세히 검색하고 비슷한 유형의 사건을 스크랩하며 지난 8월부터 범인들을 추적하기 시작했다.


하루가 멀다 하고 밀려드는 강력사건에 매달리던 권 경사는 짬짬이 계속 추적 작업을 하던 중 지난 10월 16일 안동시 태화동에서 동종의 절도사건이 발생, 이들이 계속된 절도사건의 범인들임을 직감하고 최신 과학수사기법을 총 동원하여 용의자를 특정하고 이들의 범행동선 및 은신지를 확인, 일당 4명을 체포하고 지난11월8일 검찰에 송치했다.


50대 남녀 4인조 절도범 일당의 범죄행각은 총 600여 차례에 달하며 이들이 자백한 범행 중 신고 된 것만 현금 5억3천5백만원, 다이아몬드 순금, 고급의류 등 총 30여억원에 이르고 있으며, 이들이 시인한 범행이 600여건인 것으로 볼 때 최소 100억원대 이상으로 추정돼 역대 최대 절도범들로 기록 될 것으로 보인다.

 

 

‘늘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지만 정작 가족들에게는 '죄인 아닌 죄인'으로 낙인찍힌 권 경사’

 

취재 중에도 모든 공을 팀원들에게로 돌렸으며 본인은‘팀원들과 똑같이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덤덤한 표정을 지어보이고 다시금 제 할일에 몰두했다.


권 경사는 육군 특전사 하사관으로 6년간 복무 후 1992년 9월 경찰에 투신, 경찰 생활 17년 가운데 11년을 강도·성폭행·마약·조직폭력 등 강력범 검거에 주력, 1백여명의 강력범을 검거했다.


경찰관으로서 모범적인 길을 걸어가고 있는 그는 100여건의 강력 사건을 해결하면서 능력도 인정받아 30여 차례의 표창도 받았다.


“강력범 검거를 주로 했는데 앞으로 다른 업무에 도전해 볼 생각이 없느냐는 질문에 단호히 경찰의 꽃은 강력계 형사라며 지금 상황에 만족한다는 듯 싱그러운 미소로 답했다.


“어떤 일에도 열과 성을 다 하겠다”고 밝히는 권 경사, 정형화 된 제복을 입고 험한 경찰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며 시민들이 범죄의 사각지대로 내 몰리지 않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여도 무방할 듯하다.


옛날에 비하면 경찰의 공권력이 많이 약해졌다 라고들 하는 이면에는 그만큼 경찰이 우리 시민들의 생활에 깊숙하고 친숙하게 다가와 있는바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시민들에 의한 시민의 경찰업무를 충실히 수행 해 줄 것을 권 경사에게 당부해 본다.

 

-Copyrightsⓒ안동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뉴스 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안동인터넷신문의 모든 기사는 포탈사이트 “다음(daum)” 최신뉴스에서 실시간 볼 수 있습니다.


권기일 기자(ij5833@naver.com)

       

  의견보기
안동시민
안동시민으로 자랑스럽습니다. 지난 과거 강원도 동해 경찰서 모쫄따구 짜바리가 있었는데...내가 전화해서 동네 깡패들에 관해 소스를 줬는데도 니가 알아서 해라는둥, 우리가 한가하냐구 하며 미친소릴하는 넘이 있더만... 경찰은 경찰다워야 한다. 축하합니다. 2011-02-14
권영태
님 계셔서 너무 행복합니다. 가정에 소홀해 질 수 밖에 없다는 말씀앞에 괜히 제 눈 시울이 붉어짐은 왜 일까요 가정의 안 어른이 많은 이해와 사랑을 베풀어 주시겠지요 늘 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2009-09-08
김웅일
권태인 형사님! 수고하셨는데 간단히 한잔 하씨더...ㅎ ㅎ 2009-02-12
마이클
대단히 수고 하셨습니다. 2009-01-08
땡칠이
역시 우리안동의파수꾼답습니다 앞으로도 우리안동시민이 발뻣고잘수있도록 수고하여주시고 집에계신가족들도 잘챙겨주셔야죠^^ 화이팅 2008-12-05
안동인 0808
역쒸나 권형사님이시군요, 홧~팅입니다. 이런 좋은 소식을 알았으므로 담에 옥동에서 쐬주환잔 사 들이겠슈다. 다시한번더~~~ 홧팅!!! 2008-12-03
서장감이네~~
대단하십니다 2008-12-03
색동호박
권태인경사님 화이팅!!~~~~~ 2008-12-03
김민기
멋집니다 2008-12-03
김병두
우리시대 모범적인 경찰관이군요 2008-12-03
안동인
당신이있기에 우리들은 편안한 생활을 할수있습니다,민중의 지팡이로서의 최선을 다하시는 권경사님 넘 아름답습니다..화이팅!! 2008-12-03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10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5월 24일(금) 지역소식 알립니다
김호석 의원, '문화관광산업 안동경제 최선의 ..
장애인의 날, 따뜻한 포용으로 함께해요안동시..
'공중시설 금연구역' 합동 지도 단속 안동보건..
중국 속 '우리 역사 현장' 밟는다 안동 청소년,..
안동시, 이른 무더위 그늘막 운영 시작 추가 확..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 안동관광 견인 금년 5..
카자흐스탄 고려인들 '청송군' 방문
영양군에서 '한·러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 ..
5월 24일(금) 정훈선 안동시의회 의장 동정
5월 23일(목) 권영세 안동시장 동정
5월 23일(목) 지역소식 알립니다
용정교 왕복 4차로 확장공사 본격 추진 용상동..
안동, 젊은 세대 유입책 마련해야 된다 '젊은..
'영풍석포제련소, 통합환경조사 실시하고 사업..
안동시, 최신 정보 '민원 편람' 제작 시 산하 ..
정 나누는 소소한 '구담강변 프리마켓' 찾아가..
식중독 예방으로 건강한 여름 나세요 3대요령 '..
한 시간에 보는 디지털 한국 미술 1만년展 개최
안동시, 초기 민주주의의 원형『만인의 청원, ..
5월 22일(수) 정훈선 안동시의회 의장 동정
5월 22일(수) 권영세 안동시장 동정
청송군, 포항시와 자매결연 협약 체결 문화, 관..
출렁거리는 뱃살이여~ 이제 안녕 - 영양군보건소..
하회마을 섶다리, 계속 걸을 수 있을까? 권영세..
5월 22일(수) 지역소식 알립니다
안동시의회 권광택, 김상진 의원 시정 질문 이어져
황교안 대표 찬양발언에 유림 후손 1인시위 '지..
안동시, '비효율·낭비적인 행사 과감하게 퇴..
안동대 문화산업대학원, 학술대회서 '우수논문'..
안동, 자동차세 등 상습 체납 일제 단속 22일 ..
안동시, 30년 이상 노후상수도관 교체 맑고 깨..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소속 학교 밖 청소년,..
장애인주차구역에 불법주차 신고 급증 안동시,..
안동시, '마을 보호수' 건강 지킨다 느티·은..
아이돌봄서비스 '긴급 불시 점검'한다 안동시,..
청송군, 민선7기 공약 '하나씩' 현실화 농산물..
'정리의 달인' 수납전문가 양성 교육 영양농업..
5월 21일(화) 권영세 안동시장 동정
5월 21일(화) 지역소식 알립니다
안동시, 쓰레기 매립에서 소각으로 변경 '타는 ..
안동농산물, 서울 공공급식 책임진다안동시·..
안동시, '착한가게 릴레이 캠페인'펼쳐 소상공인..
안동시의회 우창하, 조달흠, 김경도 의원 시정..
공공기관 신입사원에게 듣는 취업 꿀팁! 안동대,..
안동 영문고, 24일 '배구부 창단식' 유망주 8..
안동청년유도회, '전통성년식' 개최관례·계례..
안동시, 청소년 기후변화 프로그램 운영 생활 ..
'공공근로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오는 31일까..
안동 문화, 새롭게 디자인하는 방법은? 21일 ..


방문자수
  전체 : 219,272,377
  오늘 : 7,866
안동인터넷뉴스 | 경상북도 안동시 퇴계로 103-1 2층(목성동) | 제보광고문의 054) 856-2051 | 팩스 054) 856-2053
회사소개 | 후원회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뉴스 등록일 2007.3.12 | 등록번호 경북 아 00040호
발행인/편집인:이대율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율
Copyright by ad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andongnews@empal.com